Full Bloom

갤러리

헤어 백홍권 | 메이크업 최시노 | 모델 전지현 | 스타일리스트 황정원| 아트 디렉터 최자영 | sponsored by Alexander Mcqueen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정교한 테일러링과 섬세한 소재로 구현한 완벽한 실루엣에서 풍기는 절제된 카리스마.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Sarah Burton)은 2021 F/W 시즌, 시대상을 고찰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희망하며 치유의 힘을 지닌 물과 아네모네 꽃에 주목했다. 갓 피어난 꽃처럼 풍성하고 화려한 매력으로 우아하고 강인한 여성상을 전하는 데 앰배서더 전지현이 함께했다. 계속 읽기

Graceful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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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론진은 스위스 시계 산업의 산증인으로 불리는 브랜드 중 하나다.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흐르는 레트로 트렌드에 영향을 받은 듯 과거의 전통을 반영한 복각 모델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또 다양한 여성 컬렉션의 라인업을 통해 우아함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갔음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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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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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컬러가 처음 선보이는 지방시의 대표 핸드백으로, 하우스 주소인 The Avenue George V, Number 3에서 착안한 이니셜 백이다. 지그재그 스티칭을 활용한 볼륨감이 돋보이며, 러빙 기법으로 광택을 살린 퀼팅 디테일도 멋스럽다. 페일 핑크, 누드, 오키드 퍼플, 오베르진 등 총 4컬러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