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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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르는 상큼한 향수와 자외선을 막아줄 똑똑한 BB크림, 화사한 피부를 완성해주는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파운데이션 팩트,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를 지닌 크림과 립스틱까지. 2012년의 새로운 봄을 더욱 화사하게 할 새로운 코즈메틱. (왼쪽 위부터 순서대로) 불가리 향수 쟈스민 느와·몽 쟈스민 느와 챰스 주얼 … 계속 읽기
[ART + CULTURE] 지상(紙上) 전시_YET TO DISCOVER 우리들의 백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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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수식어로는 ‘비디오아트의 아버지’, ‘동양에서 온 테러리스트’, ‘괴짜이자 천재 아티스트’ 같은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계속 읽기
sporty Sp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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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특별히 드러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멋을 풍기기 위해서는 멋지고 편안한 스니커즈와 액세서리가 필수다. 일상의 룩을 세련되게 바꾸어줄 이탤리언 브랜드, 4US by 체사레 파치오티의 다양한 아이템. For women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별과 하트 모양 펀칭이 독특한 화이트 옥스퍼드 슈즈, … 계속 읽기
Selection – No.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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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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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오면 늘 사랑받는 프린트가 돌아왔다. 매번 스트라이프나 체크 등에 국한된 캐주얼 아이템으로 소극적인 스타일링을 고집했다면, 올해는 예술적인 터치와 유머,로고 플레이 등으로 더욱 대담해진 프린트의 믹스 매치를 즐길 때다. 먼저 이번 시즌 가장 두드러지는 예술파를 살펴보자. 칼 라거펠트는 자신의 못다 핀 예술혼을 불사르겠다는 의지를 실현하기 위해 옷을 하나의 캔버스로 여긴 듯하다. 런웨이를 아트 갤러리로 꽃피운 샤넬은 다채로운 물감을 섞어 드레스와 스윔수트, 체인 백 전체에 그려 넣었으며, 셀린느는 오버사이즈 톱과 하늘거리는 플리츠 스커트에 거친 붓 터치를 담아 모던 트라이벌 무드를 완성하는 데 성공했다. 수채화 물감이 번진 듯 프린트의 경계가 모호한 튜브 톱 드레스와 재킷을 선보인 베르사체도 마찬가지. 자신의 꽃밭을 가꾸는 데 열중한 정원파도 마르니, 크리스토퍼 케인, 스텔라 매카트니, 드리스 반 노튼, MSGM 등에서 줄줄이 이어진다. 대부분 상의와 하의를 모두 같은 플라워 프린트로 믹스하는 고난이도 스타일링을 제안하는데, 신발이나 가방 등은 지극히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선택해 드레스 다운의 미학을 보여주었다. 한편 옷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로고파도 저력을 과시한다. 대표적으로는 캐롤 림과 움베르트 레온의 겐조를 꼽을 수 있다. 파도를 연상시키는 물결치는 헴라인 스커트와 매치한 티셔츠에는 ‘No Fish, No Nothing’이라는 문구를 입혀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환경보호에 늘 앞장서는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 역시 ‘climate’ 타이포그래피를 가슴 전면에 새겨 넣어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음은 물론. 그들의 무한한 영감을 예술적인 터치와 사회적인 메시지로 실현한 다채로운 프린트에 동참할 준비, 되었는가? 계속 읽기
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 론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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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지난 6월 29일, 성수동 레이어 57 스튜디오에서 크로노그래프의 명가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터 레이싱 정신을 표현한 새로운 ‘타임워커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올해 출시한 신제품들과 함께, 쉽게 볼 수 없는 과거 미네르바의 스톱워치 5피스를 전시해 미네르바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