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table a 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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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신제품이 탄생할 때마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예거 르쿨트르. 최근에 내놓은 야심작은 1958년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지오피직’ 컬렉션이다. 이 시계의 하이라이트는 밸런스 휠 운동을 통해 힘을 모았다가 1초가 되었을 때 초침을 튕겨주는 메커니즘을 통해 진정한 1초를 재탄생시킨 ‘트루 세컨드 시스템’이 선사하는 기계식 워치의 진정한 가치. 계속 읽기

Historical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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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바젤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스위스의 작은 마을, 상티미에(St.lmier). 이곳은 1백86년 동안 오랜 워치메이킹 역사와 노하우를 창조해온 론진이 뿌리내린 곳이자, 지금까지도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론진의 본류다. 론진 본사는 물론 팩토리, 뮤지엄까지 함께 자리해 말 그대로 론진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이 역사적인 현장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다녀왔다. 계속 읽기

Harmony of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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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어시스턴트 에디터 박혜미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독특하고 예술적인 슈즈와 핸드백으로 패션계를 사로잡은 피에르 아르디. 브랜드 론칭 15년 만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슈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피에르 아르디의 독보적인 행보는 올해에도 계속된다. 계속 읽기

Elegantly Lust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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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국내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유명 아티스트들이 화보 촬영은 물론 리얼 웨이에서 ‘진짜로’ 애용하는 파운데이션은? 빛의 레이어링으로 무결점 광채 피부를 연출해줄 그 주인공이 바로 이 페이지에 있다. 계속 읽기

Sketch your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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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샤넬의 신제품 립스틱,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는 같은 크레용 타입의 립 제품도 샤넬에서 만들면 차원이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11가지 컬러의 이 특별한 점보 립 크레용이 선사할 즐거운 컬러의 마법이 지금 펼쳐진다. 계속 읽기

Jewel bouqu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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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신부의 아름다움을 더욱 강조해주는 웨딩 주얼리. 아코야 진주와 최상급 다이아몬드가 만나 여리고 순수한 꽃을 피웠다. 최고만을 고집하는 타사키가 완성한, 가장 아름다운 신부를 위한 벨레부케 컬렉션. 계속 읽기

Weekend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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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A4 용지는 물론 두어 권의 책과 화장품 파우치, 여벌의 옷도 거뜬히 들어가는 위크엔드 백은 보는 것만으로도 넉넉한 여유로움을 안겨준다. 다가오는 주말, 떠날 준비 되었는가. 계속 읽기

Luxury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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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멋스러운 캐주얼 수트를 원하는 남자들을 위해 디테일에 강한 이탤리언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파치오티의 캐주얼 라인 4US에서 수트에 포인트가 되는 스니커즈 라인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Perfect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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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최용빈(인물), 염정훈(제품)

그 누구보다도 화려하고 아름답게 빛나고 싶은 순간,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뮤즈인 배우 한예슬이 제안하는 ‘스와로브스키 홀리데이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화려하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된 주얼리 레이어링은 시선을 뗄 수 없을 만큼 당신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Humanistic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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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사실 디자인이나 예술의 국적을 따진다는 건 다분히 촌스럽고 억지 같은 ‘범주화’의
오류인 경우가 많다. 그래도 사람들이 ‘DNA’라는 얘기를 끄집어내기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도 특정한 배경이나 환경에서 성장한 이들에게는 뭔지 모를 공통분모가 느껴지는 사례를
자주 접하기 때문일 것이다. 네덜란드가 낳은 스타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르스(Marcel Wanders)는 굳이
범주에 집어넣기에는 소위 ‘스펙트럼’이 정말로 넓다. 암스테르담의 스튜디오에서 그를 만났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