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Royal O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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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워치를 대표하는 것은 물론 컴플리케이션 시계의 신화로 불리는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의 대표적인 컬렉션인 로열 오크(Royal Oak). 세계 최초의 럭셔리 스포츠 워치, 혁명적인 디자인, 그리고 현재까지 전 세계 스포츠 워치 시장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오데마 피게의 스토리에 대하여. 계속 읽기
하이엔드 워치를 대표하는 것은 물론 컴플리케이션 시계의 신화로 불리는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의 대표적인 컬렉션인 로열 오크(Royal Oak). 세계 최초의 럭셔리 스포츠 워치, 혁명적인 디자인, 그리고 현재까지 전 세계 스포츠 워치 시장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오데마 피게의 스토리에 대하여. 계속 읽기
카시오 지샥에서 ‘MTG-S1000D’를 선보인다. MTG-S1000D는 일본 프리미엄 공장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외부 충격에 강한 것이 특징. 태양전지를 사용해 배터리를 교환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지상 전파를 수신해 시간을 자동으로 수정하기 때문에 정확함을 자랑한다. 블랙과 메탈릭한 실버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이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블랑팡에서 ‘빌레레 퍼페츄얼 캘린더’를 선보인다.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무브먼트를 탑재해 매월 다른 마지막 날의 날짜와 4년마다 달라지는 2월의 날수를 2100년까지 조정할 필요가 없다. 또 8일 파워 리저브와 스몰 세컨즈, 라지 문페이즈 기능까지 갖추어 매우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시계의 수도 제네바를 벗어나 버스로 두어 시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스위스의 작은 마을 모티에르. 예로부터 시계 산업의 요람이었던 뇌샤텔 캉통 지역에 자리 잡은 이곳엔 오랜 전통과 시계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보베(Bovet) 캐슬, 샤토 드 모티에르(Cha^teau de Mo^tiers)가 있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지나 눈앞에 펼쳐진 모티에르 마을의 눈부신 설경은 비로소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스위스에 왔음을 실감하게 한다. 이보다 더 평화로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여유롭고 고요한 분위기, 풍부한 채광으로 워치 매뉴팩처로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이곳에서, 시계를 예술로 승화하며 워치메이킹의 역사를 일궈나가는 보베의 고귀한 행보에 동행했다. 계속 읽기
1백 일 기념 이벤트 아워패션 부티크 코엑스몰점이 오픈 1백 일을 맞이해 고객을 위한 행사를 연다. 아워패션 부티크는 론진, 라도, 티쏘, 미도, 해밀턴, 캘빈 클라인 워치 & 주얼리, 스와치, 그리고 플릭플락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와치 그룹의 시계 전문 멀티 매장이다. 각 브랜드에서 소개하는 모든 컬렉션을 보유해 여러 브랜드를 비교하며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코엑스몰점은 오픈 1백 일을 기념하며 3월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하니 서둘러 방문해볼 것. 계속 읽기
몽블랑은 샬럿 카시라기를 새로운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모나코 왕족인 샬럿 카시라기는 승마 챔피언이자 작가, 프로듀서 등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도 유명하다. 그녀의 우아하고 당당한 모습은 몽블랑이 추구하는 여성상과 일치한다. 그녀는 독립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보헴 레이디들을 위해 만든 몽블랑 보헴 컬렉션의 캠페인과 함께할 예정이니 앞으로 그녀와 몽블랑의 우아한 행보에 주목해보자. 계속 읽기
러브 컬렉션과 트리니티 링으로 유명한 최고의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에서 아이웨어 공장을 둘러보자 제안했을 때는 의아한 기분이 들었다. ‘안경? 안경도 보석이었던가?’라는 의문을 해결해준 까르띠에 아이웨어의 가치, 그 특별한 장인 정신의 세계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그라프는 3월 11일부터 나흘 동안 신라호텔 그라프 서울 살롱에서 ‘옐로우 스플렌더 전시회’를 개최했다.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무색 다이아몬드 1만 개당 1개가 발견될 정도로 희소성이 높은 보석으로 그라프는 이를 활용해 격조 높은 주얼리를 탄생시킨다. 이번 전시회에는 팬시 비비드 옐로우부터 팬시 옐로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등급의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50점 이상 선보였다. 계속 읽기
거대한 투르비용 구조물로 천장을 장식하고, 항해와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테마로 완성한 워치 컬렉션은 몽블랑이 지금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업계에서 드라마틱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한다. 2015년 SIHH에서 진정한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준 몽블랑의 순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