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성정민
까르띠에가 1백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메종의 유산을 재조명하는 컬렉션을 이탈리아 로마에서 선보인다. 계속 읽기
한 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운명을 지닌 건축물이 막 공개될 즈음, 묘한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현장에 동참한다는 건 굉장히 흥미진진한 일이다. 계속 읽기
매해 조금씩 변모하며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온 클래식 워치는 저마다의 브랜드를 상징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