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갤러리
텍스처가 다른 두 가지 가죽을 교차한 큼직한 인트레치아토 패턴이 매력적인 아르코 75 백 8백61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텍스처가 다른 두 가지 가죽을 교차한 큼직한 인트레치아토 패턴이 매력적인 아르코 75 백 8백61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New business Class 시원하고 쾌적한 천연 소재,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가 어우러진 서머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
만다린과 베르 드 만다린으로 시작해 샌들우드로 마무리되는 시트러스 플로럴 계열의 여성 향수. 마치 열대지방의 정글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그래픽적 플로럴 프린트의 보틀이 감각적이다. 문의 080-363-5454
어퍼 부분에 FF 모티브를 프린트한 PU 소재를 덧댄 송아지가죽 슬링백 1백29만원 펜디.
금장 로고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카프 스킨 벨트 가격 미정 샤넬.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배우 한지민을 뮤즈로 선정하고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골든듀의 시그너처 주얼리를 다채롭게 매치한 그녀는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탁월하게 표현했다. 문의 1588-6576
1970년대 탄생했지만, 존재감이 미미했던 단색화가 2015년부터 세계 미술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반면, 미술 한류를 이어줄 뚜렷한 후속타의 부재에 대한 조바심과 한국의 현대미술이 ‘단색화’로만 국한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다.그런 가운데 다행히 세계 무대가 좁은 듯 열심히 뛰는 작가들이 있다. 올해 해외 무대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는김종학(1937년생), 이강소(1943년생), 이불(1964년생), 강서경(1977년생) 네 작가를 소개한다.
프라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 장미, 바나나, 원숭이, 삼각형 로고 등 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7가지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주얼리로 완성했다. 목걸이를 비롯해 귀고리, 팔찌, 펜던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218-5331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신제품까지, <스타일 조선일보>가 다채롭게 추천하는 6월의 뷰티 아이템.
화려한 골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링, 펜던트, 이어링, 롱 네크리스 등으로 이루어진 뻬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옐로 골드 소재 롱 네크리스는 중앙의 모티브를 터쿼이즈, 코럴, 오닉스 비즈 버전 중 하나로 교체할 수 있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 문의 00798-852-16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