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래버레이션
갤러리
슈즈 브랜드 베자(Veja)와 컬래버레이션해 완성한 러닝 스니커즈는 밑창은 바이오 베이스와 바나나 오일, 쌀겨로 이루어졌고, 브라질 천연 고무로 만든 L-폼(L-FOAM) 쿠션을 적용했다. 재활용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3D 니트는 신발을 매끄럽게 하고 통기성을 높인다. 버터 베이지, 블랙, 그리고 익스클루시브인 더스크 그레이 컬러로 출시할 예정이다.
슈즈 브랜드 베자(Veja)와 컬래버레이션해 완성한 러닝 스니커즈는 밑창은 바이오 베이스와 바나나 오일, 쌀겨로 이루어졌고, 브라질 천연 고무로 만든 L-폼(L-FOAM) 쿠션을 적용했다. 재활용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3D 니트는 신발을 매끄럽게 하고 통기성을 높인다. 버터 베이지, 블랙, 그리고 익스클루시브인 더스크 그레이 컬러로 출시할 예정이다.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이 1960년대에 발표한 표범 모티브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옹브르 펠린느’를 선보인다. 표범의 두 발을 모던한 선으로 형상화한 이 컬렉션은 표범의 당당하고 대담한 매력을 보여주는 프레드의 시그너처 중 하나. 링, 이어링, 펜던트, 초커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10점의 새로운 주얼리로 구성된다.
Jewel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끄는 골드 주얼리 5.
부드러운 니트 소재 롱 코트 3백80만원 오프화이트.
스터드 장식이 매혹적인 백 3백51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언더커버.
지방시 르 루즈 딥 벨벳 #N33 오렌지 사블
자수와 멀티 스터드 장식이 화려한 스웨이드 로퍼 1백94만원 지미추.
만개한 꽃을 형상화한 그레이스풀 블럼 칵테일 링 27만9천원 아뜰리에 스와로브스키.
코르사주가 돋보이는 모자 64만원 헬렌카민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