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갤러리
2019년 한정 판매하는 애뉴얼 에디션 앤젤 오너먼트 16만9천원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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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디자이너 토마스 바스티드가 디자인한 크리스털 팁 탑 코르크 가격 미정 바카라.
블루 그레이 톤의 벨벳 커버와 선명한 레드 프레임을 매치한 2인용 소파 가격 미정 까시나 by 크리에이티브랩.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아니더라도 프라다는 이미지가 꽤 강력한 브랜드다. 특히 정형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도전 정신이 연상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는 문화 예술 생태계에서의 출중한 행보가 끼친 영향도 상당하지 않나 싶다. 누구와도 닮지 않은 독창성, 흥미진진한 실험성이 돋보이지만, 동시에 세련됨을 장착한 프라다 파운데이션(Fondazione Prada)의 면면을 보고 누군가 “미술관은 프라다를 입는다”라고 한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그 남다른 유전자와 다면적인 매력을 우리는 정확히 10년 전인 2009년 서울 경희궁에서 펼쳐졌던 ‘프라다 트랜스포머(Prada Transformer)’를 통해서도 목격한 바 있다. 4개의 면이 회전하면서 다른 공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4면체 철제 건축물을 무대로 패션, 영화, 아트 등의 콘텐츠를 버무린 독특한 예술 프로젝트. 이 충격적인 구조물을 설계한 렘 콜하스는 “문화가 하지 않는 것을 건축이 할 수는 없다”라고 했는데, 프라다는 그들만의 문화 예술을 어떻게 만들어왔을까.
석촌호수 위에 등장한 우주 괴물들, ‘루나 프로젝트’
실험적인 접근은 뒤로하고 아우터의 본질적 요소에 집중했다. 실루엣, 소재, 디테일의 섬세한 조합을 통해 제안하는 실용적인 남녀 가을 아우터 트렌드 8.
미우미우
섬세하게 엮은 우븐 가죽 브레이슬릿 29만5천원 토즈.
매끈한 세라믹으로 제작한 J12. 지름 38mm 케이스에 담긴 시크한 블랙 래커 다이얼에 약 0.09캐럿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화려함을 배가했다. 가격 미정 샤넬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