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갤러리
견고함을 자랑하는 소가죽 그린 슬링백 슈즈 93만원 토즈.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에디터 이주이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견고함을 자랑하는 소가죽 그린 슬링백 슈즈 93만원 토즈.
산뜻한 옐로 컬러가 돋보이는 양가죽 뮬 95만8천원 파비아나 필리피.
고유의 FF 로고를 형상화한 플렉시 글라스 이어링 85만원 펜디.
간결하지만 고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하이 주얼리 메종의 데일리 주얼리 5.
편안함과 시크함으로 눈길을 끄는 브랜드 ‘할란앤홀든(Harlan + Holden)’.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레산드라 파치네티가 합류한다는 소식이 패션계의 핫이슈가 되었다. 지난 2월, 현지에서 만난 매력적인 그녀와 나눈 친절한 인터뷰,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는 브랜드 스토리.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구조적인 형태의 플렉시 이어링 49만원 살베토레 페라가모.
메종이 지켜온 우아한 디자인과 동시대 문화 예술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결합된 델보 이그조틱 컬렉션.
에어린 와일드 제라늄 트래블 스프레이
‘아름다운 시대’의 가치를 돌아보다_ 2 배즈 루어먼(Baz Luhrmann) 감독의 2001년 작 영화 <물랭 루주>를 보면 여주인공 사틴(니콜 키드먼)의 분장실 거울에 당시 최고의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Sarah Bernhardt)의 사진이 붙어 있는 장면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