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섬 오디세이 with 아만(Aman)_I편
갤러리
‘꿈꿔온 게으름’이 선사하는 생동의 시간
고성연(인도네시아 현지 취재)
‘꿈꿔온 게으름’이 선사하는 생동의 시간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를 위한 대비책으로 몽클레르의 ‘푸르첼라스’를 소개한다.
은은한 빛을 품은 주얼리 셀렉션.
모든 것이 재창조되면서 새로운 오브제가 탄생한다’는 에르메스의 쁘띠 아쉬 공방으로 초대한다.
덧없는 반짝임보다 말라카이트, 터쿼이즈, 오닉스, 토파즈, 쿼츠 등 유색 주얼리의 정제된 우아함에 더 마음이 간다.
펜디
그라프
생 로랑
아르마니 뷰티
디올 파인주얼리의 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의 손에서 탄생한 마이 디올(My Dior)컬렉션은 하우스의 상징인 까나쥬 패턴을 모티브로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