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scents
갤러리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향을 채우는 캔들 다섯 가지. 산타마리아 노벨라 마티노 칸델라 프로퓨마타 숲속의 이른 아침처럼 맑고 상쾌한 발사믹과 민트가 어우러진 향.
포토그래퍼 박재용 | 에디터 성정민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향을 채우는 캔들 다섯 가지. 산타마리아 노벨라 마티노 칸델라 프로퓨마타 숲속의 이른 아침처럼 맑고 상쾌한 발사믹과 민트가 어우러진 향.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바디 워시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브루넬로 쿠치넬리 2021 데님
카무플라주 자카드 새들 디올 앤 피더 도이그 백. 40X29.5cm, 4백80만원 디올.
T1 옐로 골드 소재 링 3백11만원 티파니.
패디드 디테일로 포근한 매력을 더한 나일론 롱부츠 1백50만원대 미우미우.
실큰 퓨어
프린지 레더 드레스 1천2백만원대 에르메스.
피부 톤 개선과 수분 공급, 모공 수축 기능을 아우르는 스위스퍼펙션 셀루라 밸런싱 워터. 다마스크 장미와 가시칠엽수 씨, 감초 뿌리 추출물을 이상적으로 배합했다. 미스트 형태의 토너로 샤워 후 가볍게 분사하면 피부가 목마를 틈 없이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고, pH 밸런스를 이상적으로 맞춰주어 스킨케어 다음 단계에서 제품의 흡수를 효과적으로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