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마랑
갤러리
그레이 페일레노 트라우저 53만원 이자벨마랑.
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조서린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jeong jin young
그레이 페일레노 트라우저 53만원 이자벨마랑.
버버리 얼티밋 글로우 쿠션 #10 페어 웜
마이스터스튁 그레이트 마스터 피렐리 수성펜 3백54만원 몽블랑.
남자의 룩은 안경테로 완성된다.
심플함에 컬러를 더해 룩에 포인트가 되어줄 컬러 다이얼 워치.
딥티크 르 그랑 투어 컬렉션 밀리에스 센티드 오발
Brands & Artketing series_6 코사이어티(cociety) 빌리지. 현대인의 삶을 수놓은 여러 키워드를 꼽자면 ‘워라밸’이라는 단어를 빼놓을 수 없다. 흔히 통용되듯 ‘일과 삶의 균형(work-and-life balance)’의 준말이다.
지름 34mm 핑크 골드 케이스에 7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알티플라노 시계 3천60만원 피아제.
부츠 컷 크링클 코듀로이 팬츠 1백92만원 구찌.
가을을 맞아 신상 백을 찾고 있다면 토즈 오보에 백을 추천한다. 2021 F/W 시즌을 맞이해 마이크로 사이즈를 새롭게 선보이는 토즈 오보에 백은 해머드 가죽 소재와 곡선으로 떨어지는 셰이프가 가을과 잘 어우러지는 우아한 무드를 선사한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지퍼 잠금장치, 길이 조절 가능한 핸들이 실용적이다. 올가을 어느 룩에나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데일리 백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