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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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브랜드의 감성이 만나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인턴 에디터 신정임 | photographed by 최민영
두 브랜드의 감성이 만나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어디서든 편안한 것은 물론 쿨하고 스타일리시한 감성까지 챙길 수 있는 남성 스니커즈.
맥
지방시
남자들의 로망이자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대표 디자인으로 손꼽히는 파일럿 워치.
눈을 꼭 감은 채 윗니가 훤히 보이도록 입을 활짝 벌리면서 웃어젖히는데, 뭔가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중년의 남성.
티파니
펜디
프레드
F/W 맨 아우터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