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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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 2023

에디터 윤자경 | 어시스턴트 신정임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을 품은 페탈 주얼리 컬렉션.













(왼쪽부터 차례대로)

부첼라티 블라썸 컬러 이어링 센터에 옐로 아게이트를 세팅하고 그 주변을 총 0.6캐럿의 38개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2백만원대. 문의 02-3440-5613
반클리프 아펠 프리볼 네크리스 9개 플라워총 0.61캐럿의 6개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18K 옐로 골드 소재로 제작해 우아함을 배가했다. 2천만원대.
문의 1668-1906
디올 파인주얼리 로즈 디올 프리 카텔란 링 장미 모티브의 핑크 쿼츠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총 0.23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가격 미정.
문의 02-3280-0104
피아제 피아제 로즈 이어링 약 1.28캐럿의 1백44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해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가격 미정. 문의 1668-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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