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
갤러리
나들이 시 가볍게 크로스 보디 스타일로 함께하기 좋은 콤파스 플랩 크로스 백. 14X23X9cm, 47만원 투미.
photographed by oh hyeun sang
나들이 시 가볍게 크로스 보디 스타일로 함께하기 좋은 콤파스 플랩 크로스 백. 14X23X9cm, 47만원 투미.
스티븐 해링턴(Steven Harrington, b. 1979)의 작품을 처음 접한 건 2020년 어느 갤러리의 전시에서였다.
100% 소가죽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로퍼 1백20만원대 토즈.
봄철 피부 고민은 덜어주고 프레시함을 채워줄 이달의 뷰티템.
지난 한 세기 동안 사랑받아온 메종의 아이코닉한 컬렉션, 트리니티(Trinity).
파스텔 그린 컬러와 독특한 패턴이 산뜻한 무드를 선사하는 실크 스카프 40만원 에르메스.
봄철 피부 고민은 덜어주고 프레시함을 채워줄 이달의 뷰티템.
카프 스킨 소재 밴드에 골드 피니시 브라스 소재의 로고 디테일을 더한 트리옹프 헤드 밴드 93만원 셀린느 by 에디슬리먼.
실크 소재의 트윌리 스카프 34만원 에르메스.
봄철 피부 고민은 덜어주고 프레시함을 채워줄 이달의 뷰티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