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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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말한다. 이제 럭셔리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누구에게나 공급된다고. 과연 이 말이 진실일까? 여기, 세계 30여 개국의 럭셔리업계 CEO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패션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의 럭셔리에 대해 논한 ‘제2회 콘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에 그 해답이 있었다. 그 현장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koo eun mi

The art & science of G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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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명성을 지닌 반클리프 아펠에서 귀하고 흥미로운 전시회를 기획했다.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더 아트 앤드 사이언스 오브 젬(Van Cleef & Arpels: The Art and Science of Gems)>은 주얼리는 물론 깊숙이 묻혀 있던 스톤들까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에디터 배미진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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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은 인도의 도시 조드푸르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시계 ‘리플레 블루 드 조드푸르’를 선보인다. 부쉐론의 대표 모델인 리플레를 재해석한 것으로, 블루 사파이어, 어벤추린, 대리석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조드푸르의 신비로운 매력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CALVIN KL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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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은 브랜드의 정수인 미니멀리즘을 보여주는 유니섹스 시계 ‘캘빈클라인 뉴 미니멀’을 선보인다. 캘빈클라인 2016 S/S 컬렉션의 테마인 네오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타임피스로, 가벼운 무게와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문의 02-3149-9563

SWAROV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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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성용 오토매틱 워치 ‘크리스탈린 아워스’를 출시한다. 유명 워치 디자이너 에릭 지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시계는 둥근 투명 케이스 안을 약 4천 개의 크리스털로 장식해 은하수처럼 빛나는 광채를 발산한다. 문의 1661-9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