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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가치 높은 단 하나의 아이템, 시그너처 브레이슬릿.
에디터 배미진
소장 가치 높은 단 하나의 아이템, 시그너처 브레이슬릿.
버버리 고유의 트렌치 가죽 소재에 스플래시 패턴을 더한 DK88 닥터 백. 40X29.5cm, 3백90만원대 버버리.
선물을 받는 이와 주는 사람 모두를 만족시킬,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을 센스 있는 리빙 아이템을 소개한다.
구조적인 디자인의 골드 커프스 뱅글 1백20만원 톰 포드.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크리스마스트리의 불빛처럼 눈부시게 반짝이는 주얼리야말로 홀리데이 시즌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그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의 기프트 제안.
몽클레르는 힙스터 감성을 담은 새로운 컬렉션 ‘미스터 몽클레르 & 미세스 몽클레르’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재탄생시킨 다운 재킷에 비비드한 컬러를 입혔으며, 젠더리스 실루엣에 초점을 두어 오버사이즈로 제작되었다. 문의 02-514-0900
고미노 버클 디테일이 돋보이는 가죽 벨트 50만원대 토즈.
크리스털린 기법으로 8백50여 개의 화이트 크리스털을 세팅한 글래머러스한 디자인의 크리스털린 퓨어 워치 63만원 스와로브스키.
플렉시글라스 소재의 부엉이 모티브 박스 백. 17X16.5cm, 가격 미정 샤넬.
진주 장식이 어우러진 핑크 글리터 소재 펌프스 1백50만원대 미우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