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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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블록을 조각해 용의 몸통을 만들었으며, 머리와 발은 레드 골드로 제작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사파이어 기계 가공 공정 기술은 물론, 섬세하고 정교한 인그레이빙 기술을 이용해 만든 최첨단 기술의 종합체다. 오직 55피스만 생산하며 아시아에서만 론칭할 계획. 계속 읽기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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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트위스트 토르숑 더블 G’ 백은 하우스의 1970년대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컬러의 트위스트 토르숑 더블 G 버클이 멋스럽다.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줄여 스카프를 위빙하면 톱 핸들로도 들 수 있다. 미디엄 스웨이드 버전의 레드, 미디엄 레더 버전의 레드와 그레이, 그리고 스몰 레더 버전의 블랙, 레드, 그레이 컬러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계속 읽기

브리오니 2019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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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니가 친절하고 자신감 넘치는 브리오니 맨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시그너처 테일러링으로 컨템퍼러리한 요소를 담아낸 새로운 슬렌더 슬림 핏 실루엣의 프리모 수트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비버가죽 라이닝 포멀 코트, 블레이저와 트렌치코트, 블루종 등의 아이템도 눈에 띈다. 계속 읽기

처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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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부터 수제화를 선보여온 영국 브랜드 처치스의 체스터 슈즈는 기존에 출시했던 클래식한 무드에서 탈피한 새로운 스타일이 특징이다. 굴곡 있는 두툼한 러버 솔과 심플한 곡선이 돋보이는 어퍼를 조합한 스타일로, 조금 더 젊고 자유로운 느낌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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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에르메스는 9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한국계 프랑스 작가 다프네 난 르 세르장의 신작 전시 <실버 메모리:기원에 도달하는 방법>을 개최한다. 사진과 드로잉을 혼합해서, 혹은 서로 다른 이미지의 사진이나 비디오를 병치함으로써 상이한 이미지 영역 사이에서 긴장을 조성하고 분열과 분리, 경계를 부각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브룩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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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잭 포즌이 페미닌한 ‘프래드 리넨’ 드레스를 선보인다. 리넨 100% 소재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핑과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또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하고, 서플리스 네크라인과 짧은 소매, 그리고 허리의 주름 밴드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럽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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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무한한 우주의 반짝임과 빛의 세계에서 받은 영감을 담은 ‘심볼릭’ 컬렉션을 선보인다.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삼은 펜던트가 반짝이는 크리스털 파베 장식을 만나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계속 읽기

버버리 2019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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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사진작가 단코 스타이너(Danko Steiner), 닉 나이트(Nick Knight)와 함께한 2019년 F/W 캠페인을 공개한다. 한국 모델 최소라와 박희정을 비롯해 지지 하디드, 이리나 샤크, 프랜 서머스, 알렉시스 차파로와 프리자 베하 에릭센 등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계속 읽기

토즈 2019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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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F/W 컬렉션에서 소재와 실루엣에 관한 고찰이 느껴지는 레디투웨어와 더불어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로 변주를 더한 슈즈와 핸드백,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또 비비드한 색감과 유쾌한 디자인으로 유머러스한 터치를 가미한 ‘해피 모먼트 by 알버 엘바즈(Happy Moments by Alber Elbaz)’ 컬렉션으로 신선함을 더했다. 계속 읽기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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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 브랜드 베자(Veja)와 컬래버레이션해 완성한 러닝 스니커즈는 밑창은 바이오 베이스와 바나나 오일, 쌀겨로 이루어졌고, 브라질 천연 고무로 만든 L-폼(L-FOAM) 쿠션을 적용했다. 재활용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3D 니트는 신발을 매끄럽게 하고 통기성을 높인다. 버터 베이지, 블랙, 그리고 익스클루시브인 더스크 그레이 컬러로 출시할 예정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