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er, Greener, W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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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속도에 대한 욕망, 신분에 대한 과시를 반영하는 자동차. 독일의 카를 벤츠가 가솔린 자동차를 완성하며 이 기계 미학의 결정체를 발명했지만, 실제로 양산을 실현한 건 미국 디트로이트의 랜섬 E. 올즈였고, 대량생산의 시대를 연 건 헨리 포드였다. 언젠가부터 친환경과 콤팩트라는 키워드를 달고 다니는 자동차는 이제 엔진 대신 모터, 가솔린 대신 전기를 새로운 근간으로 삼아 일각의 주장처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21세기 도시 인프라의 한 요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인가? 프리미엄 자동차들의 진화가 흥미롭다. 계속 읽기

라도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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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모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 기능을 추가한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워치를 소개한다. 킬로미터나 마일 등의 단위에 구애받지 않고 이동 시간이나 거리에 따라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는 일체형 세라믹 모노블록 케이스 베젤에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 처리해, 어두운 곳에서도 속도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2639-1964 계속 읽기

클럽메드 프랑스 발 토랑 센세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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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에서 프랑스 알프스 발 토랑(Val Thorens) 지역에 알프스에서 가장 큰 규모의 프리미엄 하이테크 스노 리조트 ‘발 토랑 센세이션(Val Thorens Sensations)’을 오픈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키 도메인 레 투아 발레(Les 3 Valle´es)에 자리 잡은 클럽메드 발 토랑 센세이션은 해발 2,300m로 알프스 스키 리조트 중에서 가장 높은 고도에 위치해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소피 잭민(Sophie Jacqmin)이 디자인한 리조트 건물은 목조 양식이 주는 전통적인 느낌에 모던함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452-01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