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슈 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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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현대백화점 대구점 문화홀에서 이색적인 퍼포먼스 ‘슈 쇼(Shoe Show)’ 행사를 진행했다. 프랑스에서 함께 온 4명의 댄서는 프랑스 안무가 조엘 부비에(Joelle Bouvier)의 지휘 아래 2013 S/S 슈즈 컬렉션의 새로운 패턴을 댄스로 표현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의02-3015-3251 계속 읽기
에르메스가 현대백화점 대구점 문화홀에서 이색적인 퍼포먼스 ‘슈 쇼(Shoe Show)’ 행사를 진행했다. 프랑스에서 함께 온 4명의 댄서는 프랑스 안무가 조엘 부비에(Joelle Bouvier)의 지휘 아래 2013 S/S 슈즈 컬렉션의 새로운 패턴을 댄스로 표현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의02-3015-3251 계속 읽기
다이내믹한 프레스티지 세단, 뉴 아우디 A8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7월 A8 아트플렉스 전시장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한 단계 올린 아우디의 최고급 프리미엄 세단 ‘뉴 아우디 A8’을 출시했다. ‘뉴 아우디 A8’은 다이내믹한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 최상의 안락함 등 아우디의 기업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를 그대로 담아낸 대표적 모델이다.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좌우 각각 25개의 고광도 LED 램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해준다. 코너링 시 조향 방향으로 광도를 높여주는 것이 그 예다. 반면 맞은편과 전방 차량을 동시에 8대까지 감지해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의 시야는 방해하지 않는 것이 특징. 알루미늄 차체 기술 ASF(Audi Space Frame)를 적용해 100%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같은 사이즈의 일반 스틸 차체에 비해 40%가량 무게가 덜 나간다. 이는 연비를 향상시켜 엔진과 트랜스미션이 최상의 경제성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사고 발생 시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2차 추돌 방지 보조 시스템, 주행 중 의도하지 않은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인 아우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야간 운전 시 사람이나 동물을 식별해 알려주는 나이트 비전, 기어 레버 옆 터치식 패드로 조작 가능한 3D 내비게이션과 초음파 센서로 주차 공간 파악이 가능한 톱 뷰 디스플레이 주차 보조 시스템 등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사양을 적용했다. 문의 02-6009-0078 계속 읽기
‘혼종의 시대’인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다양성이 증대되고 예전에 비해서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도 하지만, 사실 한국은 훨씬 더 폭넓은 차원과 의미의 ‘다채로운’ 다양성에 대해서는 아직 진정한 관심이 솟아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프랑스 작가 JR 개인전은 다시 한번 그런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계속 읽기
매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로, 신제품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바젤월드. 브랜드 관계자는 물론 업계 종사자, 프레스, 바이어, 일반 관람객까지, 시계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로 붐비는 데다 행사 기간 내내 크고 작은 이벤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한다. 그러나 올해만큼은 박람회장의 기류가 이전과 달랐다. 브레게, 오메가, 블랑팡, 론진, 라도 등을 전개하는 거대 시계 그룹 스와치가 불참한 것을 비롯해 1백여 개 가까운 워치, 주얼리 브랜드가 바젤월드를 떠난 것. 자연히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 수 역시 전년 대비 22% 감소했고, 보다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물론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유수 브랜드의 신제품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 세계를 깊고 넓게 맛보는 흥분과 즐거움만큼은 변함없었다. 혁신적인 무브먼트와 신소재를 적용한 최첨단 시계부터 기존 라인업을 확장한 모델, 기술력의 정점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니크 피스까지, 브랜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극대화한 시계를 펼쳐 보여 여느 해만큼 다채로운 내용으로 가득했다. 한편 내년 바젤월드는 SIHH 기간에 이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주최 측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VR을 활용한 체험 존을 구축하는 등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작은 위기를 큰 기회로 삼아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