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2018 S/S 코튼 리넨 화이트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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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 2018 S/S 코튼 리넨 화이트 룩 파비아나 필리피는 시크함과 모던함이 느껴지는 ‘코튼 리넨 화이트 룩’을 공개했다. 2018 S/S 시즌 트렌디한 소재의 하나인 코튼 리넨으로 만든 재킷 칼라에 새틴 소재와 브랜드 시그너처 장식인 모닐리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앵클 길이 레귤러 피트 팬츠는 다양한 룩에 잘 어울린다.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스와치 스윗 발렌타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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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에서 ‘스윗 발렌타인’ 스페셜 워치를 출시한다. 지팡이 사탕을 연상시키는 레드와 화이트 투톤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입어 경쾌한 느낌을 강조했다. 회전목마 콘셉트의 둥근 박스 패키지에 담아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문의 02-3149-9549 계속 읽기
티파니 티파니™ 세팅 링 탄생 1백3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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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다이아몬드 웨딩 링 ‘티파니™ 세팅 링’의 탄생 1백30주년을 기념한다. 브랜드의 명성을 대변하는 상징물인 티파니™ 세팅 링은 티파니 창시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1886년 선보인 것으로, 다이아몬드를 밴드 위에 세팅한 참신한 디자인을 통해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 세팅 링 탄생 1백30주년을 기념해 광고 캠페인 최초로 티파니 장인들이 등장해 티파니만의 차별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가까운 티파니 매장과 한국 공식 웹사이트(tiffan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속 읽기
Women in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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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대명사 레드 컬러가 돌아왔다. 세계적인 컬러 전문 연구소 ‘팬톤’에서도 2015 F/W 트렌드 컬러로 탁한 붉은색인 ‘마르살라’를 꼽을 정도로 레드의 인기가 대단하다. 특히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띄게 레드를 사용한 컬렉션은 단연 구찌다. 비대칭 러플 장식을 더한 원피스부터 지그재그 패턴의 퍼 코트, 마르살라 컬러를 적극 활용한 더블 코트까지 다채로운 레드의 향연을 선보였다. 여기에 마르니, 디올, 돌체앤가바나, 펜디까지 레드와 사랑에 빠진 디자이너들의 의상이 런웨이에 줄줄이 이어졌다. 사실 레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컬러는 아니다. 워낙 강렬하고 눈에 띄어 자칫 잘못 입으면 과해 보일 수 있기 때문. 그렇다면 스타일리시하게 레드 패션을 소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로, 블랙 컬러와의 매치다. 블랙은 레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로 레드를 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만들어준다. 블랙 팬츠와 레드 컬러의 실크 블라우스를 스타일링한 에르메스의 컬렉션이 좋은 예가 되어줄 것. 두 번째는 액세서리와의 궁합이다. 강렬하면서도 유혹적인 레드 원피스를 공통적으로 선보인 마르니와 페라가모의 컬렉션을 살펴보면 답을 얻을 수 있다. 모두 벨트를 착용해 허리선을 살리는 동시에 온통 레드 일색인 드레스의 분위기를 중화했다. 이때 액세서리는 브라운, 블랙, 네이비처럼 톤 다운된 컬러를 선택해야 한다. ‘화려하다’, ‘야하다’, ‘과하다’ 등 레드에 관한 고정관념으로 쉽사리 도전하지 못했던 이들이라면 소극적인 스타일링에서 벗어나 패셔너블한 레드 패션을 즐겨볼 때다. 계속 읽기
프루타 by 마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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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온 더 런 투어 코스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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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는 지난 6월부터 북미 지역 16개 도시를 순회한 후 유럽으로 이어지는 ‘온 더 런 투어:비욘세&제이 지’ 투어를 위해 코스튬을 제작했다. 비욘세를 위해 오트 쿠튀르 의상 3벌을 제작했으며, 제이지는 2015 S/S 컬렉션에서 선보인 턱시도와 흑백 성조기 티셔츠 등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문의 02-3440-3923 계속 읽기
Dual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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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의 은근한 아름다움과 아이라이너의 강렬함을 모두 갖춘 새로운 텍스처의 아이섀도우, 나스 듀얼 인텐시티 아이섀도우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