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13 설화문화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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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갤러리 인에서 <설화문화전(展), ‘활力 시대를 관통하다>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설화문화전>에서는 활을 주제로 한국 전통 활과 화살, 화살통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특성과 역사적 가치에 대해 재조명하고자 한다. 전통·현대 작가들의 뛰어난 기술과 숨겨진 노력, 열정의 시간들을 담아낸 이번 전시는 궁장 권무석, 김윤경, 시장 유영기, 유세현, 전통장 김동학 등 5인의 전통 장인과 하지훈, 구병준, 박천욱, 네임리스(Nameless), 대원(大元) 등 5인의 현대 작가 등 총 10인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문의 02-788-7312 계속 읽기
그라프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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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는 사랑을 표현할 가장 로맨틱한 방법으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를 소개한다. 하트 셰이프의 루비와 반짝이는 팬시 컷 다이아몬드를 번갈아 세팅한 네크리스로, 총 75.43캐럿의 다이아몬드와 36.72캐럿의 루비를 세팅해 견고하면서도 영원한 사랑을 상징한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까르띠에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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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파인 스톤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이어링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한다. 아뮬레뜨의 상징인 원형 펜던트가 우아한 드롭형 이어링으로, 움직임에 따라 경쾌하게 흔들리는 것이 특징. 보호를 뜻하는 화이트 자개, 평온을 의미하는 라피스 라줄리, 그리고 용기라는 뜻을 지닌 오닉스 등 총 3가지 버전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가나아트센터 <권옥연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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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현실주의 대표 작가 권옥연의 4주기 회고전이 열린다. 도쿄와 파리에서 유학하면서 상징주의, 야수파, 초현실주의 등 다양한 미술 사조를 직접 경험한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 세계를 확립해나갔다. 가늘면서도 뚜렷한 윤곽선으로 그린 대상은 푸른 색조와 전통적 소재가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작품으로 남았다. 희로애락과 같은 인간의 감성에 평생을 몰두했던 권옥연의 회화 세계를 두루 살펴볼 수 있어 의미 깊은 전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