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니 by 룩소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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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 컬러 에이비에이터 선글라스 20만원대 엠포리오 아르마니 by 룩소티카. 계속 읽기
페이 2017 S/S 여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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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는 1970년대의 낭만주의와 밀리터리 무드를 담은 2017 S/S 여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세련미가 느껴지는 이번 컬렉션은 하나의 아이템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의상이 눈에 띈다. 슈퍼 워시드 코튼으로 만든 필드 재킷, 란제리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실크 소재 오버사이즈 피코트, 오렌지, 블루, 밀리터리 그린, 샌디 등 풍부한 색채가 돋보이는 드레스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479-1619 계속 읽기
Firming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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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피부를 당겨올린다 해도 늘어진 피부가 되살아나진 않는다. 모든 여자의 로망이자 목표인 피부 속부터 탄력 있게 차오르는 피부를 가꾸려면 꾸준한 탄력 케어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 프랑스 No.1 안티에이징 크림 자리를 지키고 있는 클라란스 엑스트라-퍼밍 데이 크림과 나이트 크림을 <스타일 조선일보> 뷰티 에디터와 뷰티 전문가가 직접 사용해보았다. 계속 읽기
the new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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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S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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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부터 꾸준히 새롭게 선보인 에르메스의 ‘크레이지 카레 (Crazy Carre′)’ 전시. 올해는 부산 해운데 달맞이 언덕에 위치한 갤러리를 가득 채우며 더욱 아름다운 스토리를 풀어냈다. 계속 읽기
Late Flow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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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슈 중 하나인 꽃. 스프링 시즌의 플라워 패턴이 따스한 봄바람에 날리는 파스텔 무드의 싱그러운 꽃잎이라면, 열매가 여물고 낙엽이 흩날리는 겨울엔 들판에 핀 팬지나 책 사이에 끼워둔 말린 장미 꽃잎처럼 컬러가 깊고 그윽한 플라워 패턴이 2015 F/W 런웨이 곳곳에 피어난다. 먼저 누구에게나 가슴 뭉클한 존재, ?어머니’에서 영감받은 ‘돌체앤가바나’ 컬렉션에서는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는 이탈리아의 전통에서 영감을 얻어 빨간 장미를 메인 테마로 선보였다. 모델들은 탐스럽게 핀 아름다운 장미를 한아름 안거나 가방에 풍성하게 꽂아 등장했으며, 몸의 실루엣을 드러내는 레이스 원피스와 재킷, 퍼 위에 자수, 아플리케, 주얼 장식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표현한 장미꽃 모티브가 인상적이었다. 프린트의 귀재 ‘마르니’는 또 어떠한가. 거칠고 사나운 방랑자의 모습을 연출한 마르니는 꽃무늬의 마틀라세 자카드에 자수를 놓은 펠트와 벨벳 장식을 더해 원초적인 소중함이라는 개념을 표현했으며, 플라워 패턴을 몽환적인 컬러와 거친 텍스처로 처리해 깊이 있고 엄숙한 룩을 완성했다. ‘구찌’ 역시 몽환적인 플라워 패턴을 섬세한 레이스, 플리츠 디테일, 가죽 소재 등 곳곳에 적용했는데, 특히 남성복을 연상케 하는 수트에 더한 빈티지하고 큼직한 플라워 패턴은 남성적인 느낌을 한층 여성스럽게 풀어낸 핵심 디테일이다. ‘발렌티노’는 미술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뮤즈인 셀리아 버트웰과 컬래버레이션해 탄생시킨 플라워 프린트로 주목받았다. 그래픽적인 블랙과 어우러진 레드·블루·핑크 플라워의 조화는 관능적인 느낌을 풍기는 동시에 힘과 깊이를 더해 우아한 여성스러움을 전했다. 에스닉한 보헤미안 무드가 가득했던 ‘버버리 프로섬’의 거의 모든 룩에는 플라워가 키 패턴으로 등장했다. 어두운 계열의 컬러 팔레트를 사용하고 레이스, 자수, 패치워크 등의 기법을 통해 여행길에서 만난 야생화처럼 자유롭고 에스닉한 느낌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버버리를 상징하는 트렌치코트에 꽃을 패치워크한 스웨이드 코트는 당장 입고 싶을 만큼 멋스럽고 개성 있는 아이템이니, 올가을 당신의 옷장 속에 아름다운 꽃을 한가득 피워보는 것은 어떨까.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