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 at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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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작년 한국 론칭 5주년과 함께 글로벌 마켓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기록적인 한 해를 보낸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2016년이 또 다른 기록을 세우는 해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바론첼리 컬렉션’ 론칭 40주년을 기념해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브랜드 중 가장 얇은 케이스 디자인을 선보임과 동시에 기존 아이코닉 라인에 기술적 강화와 새로운 소재를 더해
바젤월드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하게 다진 것. 그 어떤 브랜드보다 열기와 에너지가 가득했던 미도의 2016년 바젤월드 리포트. 계속 읽기

크로노그래프, 혁신의 새로운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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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하얀

워치스 & 원더스 2026에서 태그호이어는 모터 스포츠와 함께 구축해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크로노그래프의 방향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임피스를 선보이며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전문성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계속 읽기

라코스테라코스테 피케 폴로 컬렉션 피케 폴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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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다채로운 컬러 조합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2016 S/S 피케 폴로 컬렉션을 제안한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그랜드 포디움 컬렉션’은 옐로, 그린, 레드 등 강렬한 컬러를 사용해 경쾌한 느낌이 눈길을 끌고, 여름을 위한 ‘크로마틱 선 컬렉션’은 코럴, 옐로, 세레니티 등 햇볕을 닮은 화사한 컬러와 깅엄 체크 등 패턴을 가미해 프레시한 스포티 무드를 선사한다. 또 헨리 넥 스타일과 핀스트라이프 칼라 디테일의 리넨 폴로 컬렉션, 폴로 원피스 등 완벽한 데일리 룩을 완성하는 다양한 구성을 갖췄다. 문의 02-542-9101 계속 읽기

The King of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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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구은미

시계 비즈니스의 절대적인 전문가 입장에서 변화의 바람이 부는 2015년의 바젤월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루이 비통 모에헤네시(LVMH) 시계 부문의 수장이자 시계 마케팅의 천재로 불리는 장-클로드 비버와의 인터뷰. 계속 읽기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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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2018 F/W 컬렉션에서 유니크한 감성의 ‘메탈릭 퀼티드 백’ 라인을 선보였다. 1980년대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은 홀스빗 디테일과 인터락킹 G 로고의 조화로 탄생한 독특한 로고 디테일이 특징. 스퀘어 셰이프의 실버 퀼티드 백과 3가지 컬러의 메탈릭 퀼티드 미니 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프라다 플렉시 리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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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2017 S/S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가방 컬렉션 ‘플렉시 리본 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대각선으로 자른 긴 가죽 리본을 두 겹으로 겹친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사하며, 대조적인 리본 컬러가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다.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해 클러치 혹은 숄더백으로 연출 가능해 실용성 또한 높다. 총 4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