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 in 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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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데코르테에서 만들면 메이크업 제품도 클래스가 다르다. 하이엔드 코즈메틱 브랜드의 노하우를 담아 어느 것 하나 특별하지 않은 것이 없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데코르테 메이크업 컬렉션은 올 2월, 더욱 매력적인 컬러와 텍스처로 리뉴얼해 여성의 얼굴에 마법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밀레 알레치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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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에서 바람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알레치 재킷’을 제안한다. 봄철 황사와 꽃가루, 먼지 등 각종 알레르기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차단하는 ‘네오 클린’ 소재를 사용해 옷의 변색을 예방한다. 어깨와 팔꿈치에는 마모에 강한 원단을 덧대 내구성을 강화했다. 문의 02-6272-3023 계속 읽기

Color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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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좀 더 특별한 시계를 찾고 있다면, 워치 & 주얼리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강렬한 컬러를 입힌 워치에 주목하자. 당신의 손목 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Premium Whi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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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강하지만 감미로운 알코올 향이 코를 찌르는 프리미엄 위스키가 잇따라 선보여 증류주 애호가들을 설레게 할 듯하다. 우선 페르노리카의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인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의 한정판인 ‘더 글렌리벳 리저브 빈티지 1968’이 모습을 드러냈다. 명성 높은 스코틀랜드의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에서 엄선한 단 하나의 아메리칸 오크 통에서 39년 동안 숙성을 거친 뒤 탄생한 특별한 한정판이며 전 세계적으로 2백32병, 국내에서는 12병만 판매된다. 별도의 희석 과정 없이 그대로 병입하는 방식으로 생산해 알코올 도수가 50.9%로 높은 편이며 무화과나무 향과 더 글렌리벳 특유의 달콤한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룬다. 가격은 4백50만원대(700ml). 보다 많은 몰트위스키 애호가들이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몰트 바에서 잔술로도 판매할 예정이다. 에드링턴 코리아는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엘리엇 어윗과 손잡고 탄생시킨 한정판 위스키 ‘맥캘란 마스터 오브 포토그라피 4 엘리엇 어윗 에디션(MOP4: Elliott Erwitt Edition)’을 국내 시장에 내놓았다. 맛과 향이 제각기 다른 58가지 싱글 캐스크 위스키(한 오크 통에서 나온 위스키만을 병에 담은 제품)로 구성된 이 에디션은 사진작가 엘리엇 어윗이 남다른 관찰력과 유머 감각으로 포착한 스코틀랜드 곳곳의 사진을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한 제품이다. 싱글 캐스크별로 35병씩 한정 생산됐는데, 국내에는 10병만 들어왔다. 가격은 2백20만원. 이 밖에 페르노리카의 대표적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은 ‘2014 발렌타인 17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봄 시즌이면 한정판으로 나오는 골프 에디션은 아름다운 녹색의 보틀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의 B 로고를 더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14만5천원. 계속 읽기

Fine 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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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번 시즌 이슈로 떠오른 1990년대 미니멀리즘의 영향 때문일까. 절제된 장식과 군더더기 없는 네모반듯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퀘어 백이 잇 백(It Bag) 대열에 합류했다. 클래식하면서 도시적인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 여성 스퀘어 백. 계속 읽기

Candy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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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단지 사이즈만 작아졌을 뿐인데,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백 컬렉션. 계속 읽기

true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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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언제나 우아하고 따뜻한 미소와 함께 향기로운 장미꽃처럼 사랑스러운 여배우 정혜영이 럭셔리 브랜드 랑콤의 2011년 새로운 화이트닝 뮤즈로 발탁되었다. 때론 고급스러운 품위를, 때론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주는 그녀는 오랜 역사를 가진 랑콤이 추구하는 완벽한 여성상이다. 변함없이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가 동안 피부 비결과 함께 랑콤과의 첫 … 계속 읽기

The Soul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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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소품 협찬 지미 추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은근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인 향수. 만년필부터 워치, 레더 아이템까지 언제나 클래식하고 우아한 품격을 선보인 몽블랑(Montblanc)이 “사랑하면 닮는다”라는 말처럼 두 사람만의 은밀한 커플 향수, 엠블럼(Emblem)과 레이디 엠블럼(Lady Emblem)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