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l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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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마트한 세상이다. 하지만 멋진 노트북, 다른 사람들이 아직 손에 넣지 못한 아이패드만으로는 부족하다. 명품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를 소장했느냐가 패션 구루를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을 정도다. 휴대용 전자 기기를 위한 명품 브랜드의 액세서리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수납력이 …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스피가 넨도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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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스피가가 글로벌 디자인 그룹 넨도(Nendo)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넨도의 디자이너 오키 사토(Oki Sato)가 디자인한 ‘포켓’ 컬렉션은 악어가죽 포켓과 스트랩을 더해 커다란 포켓 안에 또 하나의 가방이 들어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했다. 숄더백과 클러치 백, 카드 케이스 등 총 10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ultimate skin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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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40대에 들어선 후부터는 화장품을 선택할 때 얼마나 빨리 노화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물론 가장 빠른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는 데는 크림만 한 것이 없다. 수많은 크림을 사용해보았지만 확실한 효과를 얻지 못했다면 초고가 크림, 끌레드뽀 보떼 크렘므 엥땅시브를 … 계속 읽기

2011 The Code of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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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비칠 듯 투명하고 맑은 피부라면 볼에 생긴 주근깨마저 청순해보이기에 여성들은 화이트닝을 포기할 수 없다. 지난해 실제 사용해본 화이트닝 화장품의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다는 주변 사람의 말에 귀가 펄럭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얼굴 바로 위에서 조명을 탁 켠 듯 스스로 발광하는 피부를 만드는 안색 … 계속 읽기

First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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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끌레드뽀 보떼 스킨케어를 대표하는 라 크렘므의 뒤를 이어, 피부에 첫 번째로 바르는 르 쎄럼이 새롭게 선보였다. 사용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그 특별한 텍스처와 효과에 대한 이야기. 계속 읽기

바비 브라운 뉴 밀착 스킨 파운데이션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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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에서 1992년 출시한 파운데이션 스틱의 업그레이드 버전, ‘뉴 밀착 스킨 파운데이션 스틱’을 선보인다. 타원형의 미세한 천
연 미네랄 파우더와 컬러 피그먼트가 여러 층을 이루어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발휘하며, 파우더와 에몰리언트의 완벽한 비율과
올리브 스콸렌,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높은 밀착력을 자랑한다. 문의 02-3440-278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