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ic Code
갤러리
샤넬 2.55 백의 아이코닉한 코드와 샤넬의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은 특별한 주얼리이자 워치가 등장했다. 바로 시간을 초월한 샤넬만의 새로운 코드, ‘코드 코코(CODE COCO)’ 워치다. 계속 읽기
샤넬 2.55 백의 아이코닉한 코드와 샤넬의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은 특별한 주얼리이자 워치가 등장했다. 바로 시간을 초월한 샤넬만의 새로운 코드, ‘코드 코코(CODE COCO)’ 워치다. 계속 읽기
세상의 모든 오픈 워크 기법의 영감이 된 레이스. 15세기 유럽에서 은밀하게 속옷을 꾸미는 데 사용했던 레이스는 이제 가방과 슈즈, 의상까지 모든 패션을 지배하는 요소가 되었다. 럭셔리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레이스 아이템. (위부터) 이너로 블랙 컬러 보디수트가 매치된 브라운 레이스 … 계속 읽기
랄프 로렌이 국내에서 RalphLauren.co.kr을 본격적으로 론칭하며 E-커머스 영역을 넓혀 나간다. 작년 일본에서 론칭한데 이어 아시아에서 오픈하는 두 번째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라 의미를 더한다. 한국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는 랄프 로렌 특유의 아메리카 클래식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접속한 고객들이 여성, 남성, 칠드런 컬렉션에서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쇼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창구를 제공한다. 여성 랄프 로렌 컬렉션을 비롯해 우아하고 세련된 블랙 라벨, 모던 시크를 보여주는 블랙 라벨 데님, 폴로, RLX, 골프, 데님 & 서플라이 랄프 로렌 등을 만날 수 있으며, 남성 컬렉션 역시 고급스러움의 정수를 보여주는 퍼플 라벨, 도시적 감각을 담은 블랙 라벨을 비롯해 폴로, 블랙 라벨 데님, RLX, 골프, 데님 & 서플라이, 그리고 더블 RL로 다양한 컬렉션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랄프 로렌 칠드런 컬렉션을 비롯해 스포츠 웨어와 승마에서 영감을 받아 우아한 테일러링을 보여주는 의상들을 만날 수 있다. E 커머스가 보다 특별한 이유는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블 RL(RRL)’을 전개할 예정. 오직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더블 RL은 랄프 로렌과 리키 로렌이 소유한 목장에서 이름을 가져온 브랜드로, 전형적인 아메리칸 워크 웨어 스타일에서부터 서부 보헤미언 스타일, 거친 바이커 스타일까지 적절하게 버무려 낸 것이 특징이다.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나는 데님과 재킷, 플란넬 셔츠, 독특한 액세서리까지 더블 RL은 전형적인 아메리칸 럭셔리의 유산을 지닌 랄프 로렌의 또 다른 면모를 담아내고 있다.
패션, 여행, 모험, 자선 활동 등의 내용을 담아 일년에 4번 발행하는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잡지인 ‘랄프로렌 매거진’과 스타일링 팁과 최신 디자인 뒤에 숨어있는 영감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스타일 가이드도 만날 수 있는 이곳을 놓치지 말 것. RalphLauren.co.kr 계속 읽기
미술계의 커다란 장터이자 전시회인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13이 오는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에 걸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한 KIAF는 지난해 8만5천 명의 역대 최다 관람객을 불러모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올해는 국내외 1백83개 화랑이 참여할 예정이며, 한·독 수교 1백30주년을 기념해 현대미술 강국 중 하나인 독일이 ‘주빈국’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14개의 독일 갤러리가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KIAF에서는 올해 주목할 만한 작가로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Strip’ 시리즈를 비롯해 미국 신표현주의를 대표하는 데이비드 살르, 강렬한 붓 터치와 인상적인 색감이 특징인 빌리 차일디시, 독일 현대미술의 거장 페터 짐머만 등을 꼽았다. 또 현재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영국의 젊은 별, 다이노스와 제이크 채프먼 형제도 빠질 수 없다. 지난해 KIAF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나와 고헤이(일본)의 올해 신작도 흥미롭다.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최승현)을 실제 모델로 삼아 그의 몸을 3D 스캔 작업으로 풀어낸 작품 ‘트랜스(Trans)’ 시리즈다. 또 김수자, 이우환, 함진, 제여란, 박현수, 김인숙 등 한국 작가들의 다채로운 창조 세계를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백남준 특별전도 마련돼 있다. 이 밖에 작년 여행의 미학을 담은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호평받았던 쌤소나이트는 올해 ‘Working in Wonderland’라는 주제로 황주리, 이용백, 배병우 작가가 함께한 작품을 선보인다. 공식 홈페이지 www.kiaf.org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