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ic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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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 2017

에디터 권유진

샤넬 2.55 백의 아이코닉한 코드와 샤넬의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은 특별한 주얼리이자 워치가 등장했다. 바로 시간을 초월한 샤넬만의 새로운 코드, ‘코드 코코(CODE COCO)’ 워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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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워치의 새로운 이름, 코드 코코
“코드 코코는 단순한 주얼리나 시계, 그 이상의 무엇입니다.” _모델 스텔라 테넌트, “버클을 돌리는 것만으로 다이얼을 숨기거나 드러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시간이 비밀스러운 존재가 되는 거죠.” _영화감독 데니즈 겜즈 에르구벤, “코드 코코 워치에서 가브리엘 샤넬이 만들어낸 코드를 찾는 일이 정말 좋아요.” _영화배우 겸 가수 알마 조도로브스키, “코드 코코 워치에는 샤넬을 특별하게 만드는 모든 디테일이 담겨 있어요.” _샤넬 모드 부문 머천다이징 크리에이션 및 개발 매니저 아네스 릴리
이는 이 페이지의 화보에 등장하는, 샤넬 코드 코코 워치를 각각 자신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착용한 인플루언서 여성들이 남긴 코멘트다. 흑백 화보 속 우아하고 시크한 그녀들의 손목 위에서 은근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샤넬 코드 코코 워치는 그녀들의 표현처럼 시계 그 이상의 가치와 코드를 담은 특별한 제품이다. 주얼리이자 시계임과 동시에 하우스 코드를 대변하는 코드 코코는 언뜻 보면 반짝이는 팔찌를 착용한 듯하지만,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면 샤넬 고유의 코드와 스타일을 고스란히 반영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브레이슬릿에는 1955년 마드모아젤 샤넬이 탄생시킨 2.55 백의 퀼팅 패턴을 섬세하게 세공했고, 다이얼 중심부에는 이 시계의 아이코닉한 코드인 2.55 백의 버클 장식이 자리하고 있는 것. 한 번의 클릭으로 우아하고 부드럽게 회전하는 이 특별한 잠금 버클은 여닫음에 따라 작은 2개의 시곗바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감추면서 코드 코코의 비밀스러운 시간을 나타낸다. 더불어 손목에 가볍고 부드럽게 감기며 시계 다이얼에 착 밀착되는 특별한 퀼팅 브레이슬릿은 코드 코코가 주얼리이면서도 시계이자, 샤넬 하우스의 코드임을 여실히 드러내는 요소다. 이처럼 극도로 모던하고 우아한 샤넬의 코드를 담은 코드 코코 워치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기본 모델부터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델, 워치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제품까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버전으로 여심을 흔든다. 시계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매력적인 코드 코코 워치는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웹사이트와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80-20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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