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urious ad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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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휘감는 부드러운 촉감과 따뜻함,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뛰어난 내구성 등 올가을 캐시미어를 선택해야 할 이유는 무궁무진하다. 게다가 이탈리아산 캐시미어라면 두말할 것도 없다. 신세계백화점이 소개하는 이탈리아 감성의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 ‘델라 라나(Della Lana)를 통해 정통 캐시미어의 가치에 충실한 엘레강스하고 클래식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계속 읽기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론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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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립 컬렉션, ‘디올 플루이드 스틱’을 선보였다. 립스틱도 아니고 립 래커도 아닌 새로운 종류의 립 제품으로,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뛰어난 발색력과 촉촉함을 담았다. 레드, 코럴, 핫핑크, 베이지 등 4개의 셰이드에 총 16개의 컬러로 구성했으며, 오는 4월부터 디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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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끌레 드 까르띠에’를 커플 워치로 제안한다. ‘끌레 드 까르띠에’의 ‘끌레’는 프랑스어로 열쇠를 뜻하는데, 이는 시계의 크라운 형태에 열쇠 모양을 연상시키는 디테일로 완성했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속 읽기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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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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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알렉산더 콜더, 만 레이, 제프 쿤스 등 세기적인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색다른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바로 ‘웨어러블 아트(wearable art)’라 할 수 있는 주얼리 작품 전시이다. 오는 2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는 현대미술의 거장들이 빚어낸 2백여 점의 다채로운 주얼리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전이 열리고 있다. 작가의 분신인 듯 입체미와 귀여운 자태를 자랑하는 작품도 있고, 그림이나 조각과는 자못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도 있지만, 그래도 거장들의 고유한 언어와 창조 혼이 배어 있는 흥미로운 감상거리다.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기 위한 조형적 탐색, 혹은 연인이나 가족을 위한 영혼이 담긴 선물, 후원자의 구미에 맞는 영악한 비즈니스용 작품 등 주얼리에 매료된 동기도 다채롭다. 예컨대 ‘모빌 조각’의 창시자 콜더는 여덟 살부터 자신의 누이 페기를 위해 인형 장신구를 만들기 시작한 걸 계기로 일생 동안 가족, 친구, 그리고 아내를 위해 주얼리를 직접 제작했는데, 한 점 한 점이 모두 단 하나뿐인 작품이다. 유독 ‘융합’을 강조하는 금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중반에 활약한 아티스트들도 패션, 공예 등 다양한 영역 간의 ‘협업’과 ‘교류’를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이 전시회에서 넘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나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6시까지 입장). 계속 읽기
Artistic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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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너클 스털링 파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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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스너클에서 ‘스털링 파카’를 선보인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길이에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으며, 탈착 가능한 풍성한 폭스 퍼와 브랜드 고유의 메탈 장식을 더했다. 블랙, 레드, 네이비, 그레이에 코발트 블루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총 5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51-7012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