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그 놀라운명성과 존재감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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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대 토머스 버버리의 개버딘 소재 레인코트를 최초로 선보인 이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정형화된 레인코트를 디자인하면서 기능성 견장, 가죽 허리띠, 그리고 D-링(D-ring)을 디자인에 응용한 ‘트렌치코트’가 탄생했다. 이후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지속적으로 레인웨어(rainwear)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으며, 전통적인 메탈 소재의 D-링 디테일은 여전히 장식의 … 계속 읽기

[ART + CULTURE 2021 Summer SPECIAL] ‘벚꽃’으로 돌아온 Damien Hirst, Blossom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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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민서(언맷피플 콘텐츠 디렉터) | 이미지 제공 까르띠에 코리아

항상 섬뜩하고 다소 기괴한 작품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해온 현대미술계의 슈퍼스타이자 ‘악동 예술가’라는 수식어가 곧잘 따라붙는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가 오랜만에 회화 작품을 들고 나왔다. 그것도 찬란하게 만개한 벚꽃 그림 시리즈를! 파리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에서 막을 올린 그의 전시 소식을 전한다. 계속 읽기

2018 S/S Runwa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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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ja wook

소녀적인 낭만과 페미닌한 감성, 스포티 무드가 어우러진 2018 S/S 컬렉션의 패션 판타지. 당신의 봄 옷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일곱 가지 패션 트렌드 키워드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Art of 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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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지닌 향수, 특별한 향기로 1백78년간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브랜드, 바로 에르메스다. 국내에서 럭셔리 브랜드에 대해 오랜 노하우를 쌓아온 신세계가 최고의 럭셔리 하우스 에르메스와 손잡고 모든 뷰티 라인을 독점으로 선보이며 새 출발을 알린다. 이를 위해 신세계 본점에 에르메스 퍼퓸 단독 부티크를 오픈하며 최고의 향기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계속 읽기

Science of Luminous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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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구상에서 가장 희귀한 성분, 최첨단 과학기술이 만들어낸 정교한 빛의 과학. 그 정수를 담은 라프레리의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와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 이들은 이 시대 여자들이 꿈꾸는 탄탄하고 우아한 광채 피부를 실현하는 최상의 선택임이 분명하다. 계속 읽기

The Love and Marri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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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패션 스타일링 유현정 | 플라워 스타일링 임태현(kottbatt) | 아이싱 데코 스타일링 오지선(오즈룸)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아름다운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턱시도를 갖춰 입은 신랑이 상기된 표정으로 마주 보고 서 있다. 곧이어 울려 퍼지는 서약의 순간, 축복이 넘치는 이 시간을 영원히 기억하게 할 특별한 웨딩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이 여기에 있다. 계속 읽기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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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신차 출시 소식은 귀를 솔깃하게 하고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간의 질주 본능만큼이나 하이엔드 카의 진화도 고삐를 늦출 생각이 없는 듯하다. 포르쉐 코리아는 모터쇼를 통해 브랜드 아이콘인 911의 8세대 모델과 ‘페이스 리프트’를 반영한 콤팩트 SUV ‘신형 마칸’ 등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과 10.9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장착하는 등 더 강력해진 ‘신형 911 카레라 4S’는 정지 상태에서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3.6초, 최고 속도는 306km/h에 이른다고. 포르쉐는 미래 전략의 한 축인 하이브리드 모델 ‘신형 카이엔 E-하이브리드’도 최근 선보였으며 오는 9월에는 글로벌 무대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을 내놓을 예정이다. 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유럽 기준 최고 속도 340km/h) 컨버터블 모델인 ‘DBS 슈퍼레제라 볼란테’의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최첨단 단열 기능 등을 갖춘직물 시스템 덕에 아름다운 루프 라인을 뽐낸다. 올 하반기 국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마세라티는 V8 엔진과 ‘Q4 사륜구동 시스템’을 결합하고 최대 가속 성능을 가능케 한다는 ‘코르사’라는 주행 모드를 갖춘 슈퍼 SUV ‘르반떼 트로페오’를 선보였는데, 국내에서는 10대만 한정 판매한다. 토요타 코리아는 도심형 SUV인 5세대 풀 체인지 모델 ‘뉴 제너레이션 RAV4’를 공개했다. ‘크로스 옥타곤’을 모티브로 한 날렵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는 평가다. 링컨 코리아는 2세대 링컨 MKX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대형 SUV ‘노틸러스’의 사전 계약을 실시했다. 이 밖에 최근 성능이 한층 강화된 신형 배터리를 장착하고 신규 색상을 추가한 전기차 ‘i3120Ah’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 BMW는 오는 6월 말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럭셔리 4도어 스포츠카 ‘뉴8시리즈 그란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라 자동차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