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Umb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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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sponsored by FABIANA FILIPPI

이탈리아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고대 도시 로마다.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구릉지를 품은 토스카나.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이 두 곳을 잇는 이탈리아의 중심부에 파비아나 필리피의 고향, 움브리아가 있다. 피렌체에서 차를 타고 약 2시간 30분 달려 움브리아 주로 진입하면 성 프란체스코의 고향 아시시를 지나, 그린빛 올리브 농장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작은 마을, 몬테팔코에 다다른다. 레드 와인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몬테팔코 사그란티노의 본고장이자, ‘Made in Italy’의 진정한 리더인 이탈리아 럭셔리 여성 브랜드 ‘파비아나 필리피’가 탄생한 곳이다. 계속 읽기

My Dream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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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내가 꿈꾸던 나만의 명품 가방이 그대로 현실화되는 순간. 하이엔드 럭셔리 하우스의 스페셜 오더 메이드 서비스라면 가능하다.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남과 차별되는, 오직 나만을 위한 스페셜 오더 메이드 백의 세계. 계속 읽기

에르메스 아쏘 쉐발 도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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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워치에서 브랜드의 상징적인 모티브 중 하나인 기마대에서 영감을 받은 ‘아쏘 쉐발 도리앙(Arceau Cheval d’ Orient)’ 워치를 선보인다. 다이얼 위에 연필로 도안의 윤곽을 그린 후 형형색색의 도료로 섬세한 조색 작업을 거친 다음 최소 열흘간 건조하고 20겹을 겹쳐 칠한 후에야 도장 칠 특유의 깊고 선명한 색으로 물든 기마대 형상이 드러난다. 프랑스 도장 기술의 정점을 구현했다고 일컬을 만큼 예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A Creative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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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홍콩 현지 취재)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e´)> 서울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쳐 아주 기쁩니다. 전시가 4주 동안 열렸는데, 기간을 연장해도 될 뻔했어요.
작년 서울에서도, 재작년 런던에서도, 이번 홍콩 전시에서도 그렇지만 저희는 매번 샤넬 브랜드를 보다 깊이 보여주려고 노력해요.” _브루노 파블로브스키(샤넬 패션 총괄 사장)
2017년 6월, 서울 D 뮤지엄에서 성황리에 마친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2월 10일까지 홍콩에서 그 흥미로운 여정을 이어나간다. 런던, 서울, 그리고 홍콩까지, 샤넬이 창조한 세계를 여실히 엿볼 수 있는 이 특별한 전시는 홍콩 현지의 특색을 살려 서울 전시와는 또 다른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2017 ART+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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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영국 아티스트 매기 햄블링(Maggi Hambling).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몸소 겪은 ‘퀴어 문화’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얘기했다. 계속 읽기

골든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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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배우 한지민을 뮤즈로 선정하고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골든듀의 시그너처 주얼리를 다채롭게 매치한 그녀는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탁월하게 표현했다.
문의 1588-657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