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2018 스프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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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2018 스프링 컬렉션 랑콤은 프랑스 파티시에의 세계를 주제로 한 ‘2018 스프링 컬렉션’을 전개한다. 그레나딘 시럽처럼 달콤한 ‘젤리 립’, 귀여운 컬러의 ‘아이 슈가 팔레트’와 프렌치를 상징하는 ‘마카롱’까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케이스와 매혹적인 컬러로 오감을 만족시킨다. 문의 080-001-9500 계속 읽기

Innovators by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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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세계 최대의 시계 박람회인 스위스 바젤 페어에서 가장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가장 많은 방문객들로 붐비는 곳은 바로 티쏘의 전시장이다. 시계 마니아들에게 인정받는 깊은 역사와 혁신을 모두 갖춘 브랜드, 티쏘의 오랜 이야기와 올해 첫선을 보인 신제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Modern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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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927년, 작은 구두 공방에서 탄생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 현재는 남녀 모두를 위한 토털 웨어를 선보이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빅 브랜드로 성장했지만, 그 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페라가모의 본류는 발에 꼭 맞는 편안하고 아름다운 슈즈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만 켤레가 넘는 방대한 슈즈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매 시즌 특유의 모던함과 여성미를 겸비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페라가모는 이번 시즌 아카이브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매혹적인 플라워 힐로 슈즈 라인에 힘을 실었다. 하이힐부터 뮬, 플랫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여 고르는 재미를 주는 2017 F/W 플라워 힐 컬렉션은 홀리데이 시즌, 당신을 빛내줄 단 하나의 슈즈다. 계속 읽기

Pink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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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손꼽히던 분홍색이 이번 시즌엔 지극히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서늘한 기운을 눈 녹듯 사라지게 해줄 달콤한 핑크 백 컬렉션. 계속 읽기

Crafted Mod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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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2017 A/W 컬렉션. 이 모든 요소에는 브랜드의 아티스틱 디렉터 알레산드로 사르토리의 메시지와 감수성이 녹아 있다. 지난 2016년 2월 그가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의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아트 디렉터로 임명된 이후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컬렉션에는 창의성과 열정, 현대적인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속 읽기

Perfect Eyeb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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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lee jae chan | 

2장의 사진이 미묘하게 달라 보인다면, 눈썹에 주목하라. 왼쪽 사진은 본래 자연스러운 눈썹이고, 오른쪽 사진은 눈썹을 왁싱한 덕분에 인상이 훨씬 깔끔해졌다. 눈썹 윗라인을 보면 차이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지금 베네피트의 브라우 바를 찾는다면, 평생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눈썹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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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이탈리아 북부 트레비소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루치아노 베네통(Luciano Benetton). 패션 그룹 베네통 창업자인 그는 은퇴 후 세계 곳곳에 있는 동시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우편 엽서 크기의 작은 캔버스를 활용한 비영리 현대미술 프로젝트인 ‘이마고 문디(Imago Mundi)’를 펼치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