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ART+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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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영국 아티스트 매기 햄블링(Maggi Hambling).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몸소 겪은 ‘퀴어 문화’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얘기했다. 계속 읽기

Autumn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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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채수훈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고민정 | 스타일 디렉터 심우찬 | photographed by kim young joon

지금 막 빛에서 깨어난 듯 섬세하고 눈부신 여배우 조여정의 아름다운 얼굴이 하이 주얼리 판타지와 만났다. 계속 읽기

로메오 산타마리아 국내 최초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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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오 산타마리아’가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3층에 국내 최초로 매장을 오픈했다. 장인 정신이 담긴 과감한 색상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명품 악어가죽 브랜드로, 유럽 왕실을 비롯해 각국의 최상층을 고객층으로 보유하고 있다. 클래식한 헤리티지 라인을 비롯해 우아한 스타일의 스무드 라인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접목한 커들 라인, 실용적인 맨즈 라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Touch of a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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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도쿄 현지 취재)

1백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도쿄에서 실험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패션계에 거대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가 일본의 패브릭으로 일본 장인들과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것. 동서양을 넘나들며 장인 정신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안한 컬렉션을 도쿄의 에르메네질도 제냐 긴자 글로벌 스토어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버버리 액세서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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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는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버다이 호스페리 체크 베이비 버킷 백은 100%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섬세하게 완성했다. 토마스 베어는 영국 메리소트사에서 체크 캐시미어로 만들었으며, 보타이를 맨 귀여운 모습이 돋보인다. 전국 버버리 매장과 웹사이트(burberry.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Sulwha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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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에서 ‘연섬 핸드크림’을 선보인다.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핸드크림으로, 해송자유, 연자유, 동백유, 매실유, 행인유로 구성된 5가지 천연 유래 한방 오일이 메마른 손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주름 개선 성분은 손등의 잔주름을 완화해 피부 톤을 부드럽고 환하게 만들며, 은은한 ‘연섬향’은 아로마 테라피 효과로 심신을 편안하게 한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The Splendid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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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희경(타임포럼 대표. 스위스 파르미지아니 본사 현지 취재)

기계식 시계를 부품까지 모두 제조하는 곳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다. 역사는 짧지만 시계 복원, 100% 자사 제조와 타사 공급, 그리고 독창적인 시계 제작이라는 세 가지 영역에서 탄탄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에의 매뉴팩처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