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의 장인 정신이 깃든 사토리얼 플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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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럭셔리한 감성과 클래식한 패션 세계를 구축해온 토즈는 지난 6월 밀라노에서 브랜드의 ‘사토리얼 터치(Sartorial Touch)’ 정신을 담은 ‘사토리얼 플로어(Sartorial Floor)’를 새롭게 공개했다. 두 세대를 거쳐 내려온 핸드메이드 기술을 모던하게 발전시킨 ‘사토리얼 터치’에는 최상의 가죽만을 선별해 가죽 자체의 특성과 컬러를 고급스럽게 살리는 토즈 공방 장인들의 노하우와 기술이 오롯이 담겨 있다. 밀라노 비아 델라 스피가(Via Della Spiga)의 토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사토리얼 플로어는 토즈의 가치를 이해하는 남성들만을 위한 혁신적인 공간.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스토어가 아니라 매장 내에 바(bar)가 준비되어 있어 낮에는 커피를, 저녁에는 위스키를 즐기며 패션뿐만 아니라 토즈의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토즈 아틀리에의 남성 슈즈 전문가 2명이 상주하며 각자의 취향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들어서자마자 고급 별장의 응접실을 방문한 듯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고급스러운 나무 바닥 패턴과 가죽, 소파와 테이블, 스틸 소재의 집기류 등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토즈의 남성성을 대변하는 듯하다. 벽면에 걸린 컨템퍼러리 아트 작품과 빈티지한 오브제는 다양한 토즈 남성 컬렉션과 어우러져 특별한 공간 속에 있다는 만족감을 선사하며, 몽크 스트랩, 첼시 부츠, 옥스퍼드 등 다양한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가죽 슈즈와 새로운 터치를 담은 아이코닉한 D백은 세련된 가죽 수트 케이스에 전시되어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오랜 역사를 지닌 토즈 아틀리에의 장인 정신과 노하우,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사토리얼 플로어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남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

Band Your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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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모공이 보이지 않을 만큼 촘촘한 탄성 피부는 여자들의 꿈이다. 탄성이란, 노화에 대응해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본연의 성질로, 건강한 피부일수록 수분, 밀도, 탄력이 탁월한 조화를 이룬다. 발림성, 안티에이징 효과, 촉촉함까지 갖춘 탱탱한 탄성 피부를 위한 화장품, 숨37˚ 시크릿 리페어 컨센트레이트와 크림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Corset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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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이제 겉 탄력이 아닌, 속부터 차오르는 볼륨이 만들어내는 탄력이 젊고 건강한 얼굴을 만드는 첫 번째 조건이 되었다. 피부 속 탄력을 잡는 비법을 찾고 있다면 프레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르셋 탄력 세럼과 오버나이트 마스크가 만난 ‘블랙티 코르셋 듀오’ 케어를 주목할 것. 피부를 코르셋처럼 쫙 조이고 당기고 촘촘히 메우는 과정에서 진정한 시너지 효과가 구현될 테니. 계속 읽기

Go Retrol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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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photographed by park sung young

레트로 감수성을 품은 바에서 엿보이는 창업가 정신
좀처럼 시들지 않는 ‘레트로’ 열풍은 그저 지나가버린 황금기를 그리워하는
정서의 반영만은 아닐지도 모른다. 레트로 감수성은 장난기 어린 호기심에 과거에서 재미와 매혹을 찾을 뿐, 분명 현재를 감각적으로 반영하고 미래를 추구하는 진취성도 품고 있다고 보기도 한다. 요즘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젊은 창업가들이 창의적으로 바(bar) 르네상스를 열어가는 광경을 보노라면 꽤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시각이다. 계속 읽기

New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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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K뷰티 열풍의 일등 공신이던 쿠션 팩트. 이제 국내 뷰티 브랜드뿐 아니라 글로벌 뷰티 하우스까지 뛰어들며 쿠션 팩트 시대의 제2막이 열렸다. 다양한 신상 쿠션 사이에서 당신의 요구를 충족시킬 제품을 찾고 싶다면 지금 이 기사를 놓치지 말 것. 계속 읽기

IWC 파일럿 워치 포 파더 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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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 ‘파일럿 워치 포 파더 앤 선’을 소개한다. 아버지에게는 한눈에 들어오는 파워 리저브 창과 날짜 창을 장착한 46mm 케이스의 빅 파일럿 워치를, 아들에게는 좀 더 작은 39mm 케이스와 오토매틱 30110 칼리브레 무브먼트를 담은 워치를 제안한다. 두 시계 모두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완성해 꼭 빼닮은 아버지와 아들처럼 시각적인 유사함을 선사한다. 문의 02-2639-1950 계속 읽기

Time i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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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들이 바젤월드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에 대해 이야기할 때, 패션 하우스와 젊은 감성을 지닌 워치 브랜드들에선 매력적인 가격대에 보다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워치로 눈을 즐겁게 한다. 특유의 위트와 톡톡 튀는 에너지, 트렌드를 담아 일상에 활기찬 시간을 선사할 바젤월드의 색다른 묘미, 패션 코드 워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