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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분이 넘치는 여름철에는 산뜻한 젤 텍스처의 매력에 푹 빠지기 마련이다. 수분이 물방울처럼 방울방울 맺히는 토너부터 피부가 하루 종일 메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가두어두는 역할을 하는 세럼까지, 날씨가 더워질수록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젤 타입 스킨케어 아이템. 얼굴 전체에 듬뿍 발라야 효과적 … 계속 읽기
유분이 넘치는 여름철에는 산뜻한 젤 텍스처의 매력에 푹 빠지기 마련이다. 수분이 물방울처럼 방울방울 맺히는 토너부터 피부가 하루 종일 메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가두어두는 역할을 하는 세럼까지, 날씨가 더워질수록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젤 타입 스킨케어 아이템. 얼굴 전체에 듬뿍 발라야 효과적 … 계속 읽기
칸트는 “패션 안에서 바보가 되는 게 패션 밖에서 바보가 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했을 정도로 철학자로서는 드물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런던을 무대로 떠오르고 있는 알리 카펠리노는 ‘패션 안의 바보’를 가득 품고 있는 듯한 가방 디자이너다. ‘허당’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자신의 작업에서는 진지한 장인 같은 오라가 배어나며, 풍파가 적다고 할 수 없는 시련을 겪어서인지 나름의 진지한 삶의 철학도 지닌 그녀가 사이클을 즐길 때 메는 ‘알리 카펠리노 표’ 가방을 보면 분명 칸트도 반했을 것 같다. 계속 읽기
펜디의 끝없는 창조 정신을 상징하며 수백 가지 버전으로 재해석되어온 FF 로고는 2018년을 맞아 사각형 버전으로 ‘재교차(reload)’되어 새로운 컬렉션으로 태어났다.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이라는 특별함을 더해 패션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펜디 FF 리로디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진주의 명가로 잘 알려진 타사키가 다이아몬드에 있어서도 최고라는 사실을 아는지. 동아시아 유일의 ‘사이트홀더’ 자격으로 상위 1% 다이아몬드를 만들며 ‘엑셀런트(excellent)’ 등급을 탄생시킨 타사키는 진정한 다이아몬드 스페셜리스트다. 계속 읽기
단색화를 향한 국제 미술계의 뜨거운 구애가 일시적 유행으로 스쳐 지나가지 않게 하려면 조금 더 진지하게 작품과 제반 상황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나아가 이미 한국 미술의 지반이 된 원로들만이 아니라, 젊고 다양한 한국 작가들의 동시간대 미술과 거기 담긴 잠재력을 넓은 시야로 객관화하고 미술계의 다른 영역으로 네트워크시키는 일도 중요하다. 우선은 우리 안에서 단색화를 제대로 소화하는 데서부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