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firs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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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셔츠 협찬 에르메네질도 제냐, 브리오니, S.T. 듀퐁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계에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 그리고 기계식 시계에 입문하려는 이들을 위한 오토매틱 시계를 골랐다. 브랜드의 가치, 성능,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당신을 위한 첫 번째 워치, 엔트리 컬렉션. 계속 읽기

Inga Sem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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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파리 현지 취재) 

이 시대 최고의 키워드 중 하나인 ‘창의성’을 둘러싼 이론은 다양하지만 타고난 ‘창조적 자아’가 일에 대한 꾸준한 열정, 그리고 자신을 알아주는 시대와 주변의 조력자들을 만나야 비로소 만개할 수 있다는 데는 대부분 공감할 것이다. ‘소프트 리더십’이 빛을 발하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재능을 키울 줄 알기에 행복한 그녀들’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계속 읽기

Explore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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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제네바 현지 취재)

거대한 투르비용 구조물로 천장을 장식하고, 항해와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테마로 완성한 워치 컬렉션은 몽블랑이 지금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업계에서 드라마틱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한다. 2015년 SIHH에서 진정한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준 몽블랑의 순간. 계속 읽기

책의 한숨 달래는 ‘경계 확장형’ 행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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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하루키 책이 1백만 권 팔리기보다는, 한국 작가 1백 사람 책이 1백 군데 출판사에서 나와 각각 1만 권 팔리면 얼마나 좋을까.”
누군가의 이런 글을 보고 심히 동감한 적이 있지만, 안타깝게도 출판 세계에서도 저자 브랜드를 업은 블록버스터의 법칙이 꾸준한 위세를 발휘하는 게 현실이다. 서점업도 마찬가지다. 온라인 서점과 대형 브랜드 서점이 장악하고 있는 책 세상에서 동네 책방은 자취를 감추고 있다. 그런 가운데서도 ‘취향 저격’을 외치며 고군분투하는 독립 서점, 소규모 자금과 인력으로 꾸려가며 나름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1인 출판사의 행보가 유독 눈에 들어오는 요즘이다. 계속 읽기

vol.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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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1년에 한번 전 세계 VVIP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최상의 하이 주얼리, 블루북 컬렉션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현재 티파니 블루북은 세계적으로 가장 희소하고 아름다운 주얼리를 소개하는 컬렉션으로 명성이 높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