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미디엄 캔버스 체크 호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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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캔버스 소재의 체크 호보 백을 제안한다. 빈티지 스타일의 금속 하드웨어 장식과 수납이 편리한 안주머니로 섬세하게 디자인했으며, 브라운, 레드, 블랙,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한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 회에서 천송이가 들고 나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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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인 ‘비.제로원’을 새롭게 재해석한 신제품 라인을 출시한다. 불가리의 B와 영원을 상징하는 01을 결합한 이름의 비.제로원 컬렉션은 아이코닉한 요소인 나선형 패턴에 핑크, 화이트, 그리고 옐로 골드의 조합으로 독특하고 대담한 느낌을 더했다. 3가지 스타일의 뱅글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를 더한 핑크와 화이트 골드 버전의 아이템, 3가지 소재를 사용한 펜던트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파리의 호텔 풍경, 새로워진 ‘여행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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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매력적인 호텔을 몹시 사랑해 세계 곳곳을 돌면서 그 경험을 스케치로 남겨온 한 건축가는 “객실은 인간이라는 자연을 감싸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21세기는 디지털 유목민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여행하는, 낯선 곳에서 체류하는 이동과 이주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이방인의 피로와 긴장을 최대한 달래주는 안락한 감성은 여전히 호텔의 필수 덕목이자 차별화의 바로미터일 것이다. 아무리 호텔의 개성이 다채롭기 그지없고 사람들의 취향 역시 제각각이지만, ‘본질’이란 변하지 않는 법이니까. 럭셔리 호텔 문화의 토대를 처음 마련했으나, 세월이 흘러 한때 ‘낡은 감성’이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던 파리의 변화가 느껴지는 ‘여행의 공간’을 들여다본다. 계속 읽기
Sensual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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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유독 남자의 향에 민감하다. 특히 부드럽고 섹시한 향이라면 더더욱. 빠져들 것만 같은 마성의 눈빛과 강렬하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는 향수 모델과 파워풀하고 관능적인 남성 향수의 완벽한 하모니. 계속 읽기
the complete history of Watch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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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역사는 실패와 재기의 교훈과 현재의 영광을 그대로 투영하는 거울이다. 2백여 년의 유서 깊은 하우스에서 전통과 혁신의 테마를 일궈낸 인간의 욕망과 위대함은 시계 기술력의 현재가 역사 안에서 비로소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과거’라 쓰고, ‘현재’라 읽어도 좋을 만큼. “전통으로, 혁신으로, 당대의 유행으로”까르띠에(Cartier, 1847~) 1 알프레드 까르띠에와 …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다이아몬드 리바이탈라이징 블랙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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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는 스파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럭셔리 마스크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다이아몬드 리바이탈라이징 블랙 마스크’를 출시한다.
블랙 다이아몬드 트러플 추출물과 리-텍스처라이징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며,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광채를 선사한다.
함께 구성한 부드러운 드라이 브러시로 피부를 쓸어 가볍게 정돈한 후, 적당량의 크림을 덜어내 원을 그리듯 얼굴에 마사지하고 미온수로 닦아내면 피붓결이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계속 읽기
디올 프랑소와 드마쉬의 향수 연구소, 그리고 샤또 드 라 콜 누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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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디올 향수 원료의 재배지이자 브랜드의 역사가 담겨있는 지역인 그라스(Grasse)를 중심으로 디올 퍼퓸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향수의 도시로 알려진 그라스는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했던 도시로, 미스 디올, 오 프레쉬, 디오라마 등 디올의 전설적인 향수의 탄생에 직접적인 영감을 주었다. 디올은 창립자의 염원을 따라 이곳에 위치한 크리스찬 디올의 성 ‘샤또 드 라 콜 누와르’를 복원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오는 5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찬 디올의 아름다운 스토리가 깃든 이 성을 중심으로 디올의 퍼퓨머-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의 향수 연구소인 폰텐 파퓨메(Fontaines Parfumees), 신선한 장미와 재스민을 생산하는 직영 농장 ‘도멘 드 마농’과 ‘끌로 드 칼리앙’ 등 여러 공간 속에서 디올 향수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