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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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의 초박형 시계를 대표하는 모델로, 케이스 두께가 8.5mm에 불과하다.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2450 Q6를 장착해 시간당 2만8천8백 회 진동하며 약 4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제공한다. 바 인덱스, 시·분·초침으로 간결하게 구성한 유백색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날짜창을 더했으며, 핑크 골드 케이스의 지름은 40mm다. 문의 02-2118-6116 계속 읽기

MOMA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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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2014년 가을 개관한 지 3년 만에 무려 3백5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면서 파리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루이 비통 재단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올가을에는 명실공히 현대미술의 메카인 뉴욕이 자랑하는 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과 손을 잡았다. 지난 10월 초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열리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Gift Guide – The Watch &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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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주얼리와 평생을 기억할 커플 워치로 완성하는, 연말을 위한 사랑의 증표들. 계속 읽기

100% 디자인런던 (100% design london) 한국관 2010 london desig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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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자(영국 런던)

‘밀라노가구박람회’, ‘파리 메종 오브제’ 등과 함께 세계 최고의 디자인 행사로 통하는 영국의 ‘런던디자인페스티벌’.  해마다 9월이면 런던을 개성 넘치는 색채로 물들이는 디자인 축제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행사인 ‘100% 디자인 런던(100% Design London)’의 한국관을 찾아가보았다. 젊고 신선한 디자인의 열정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