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initely Shine
갤러리
에디터 김하얀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아이코닉 프리미에르 워치와 정제된 디자인으로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이터널 N°5 주얼리를 만나다. 고요하게 또 우아하게, 샤넬 고유의 미학으로 황홀한 존재감을 부여하는 순간. 계속 읽기
Selection – No. 286
갤러리
The Eternal Iconic
갤러리
에디터 김하얀ㅣPhotographed by 김흥수
프라다 갤러리아(Galleria) 백은 형태적으로 해체하기보다 클래식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혁신적인 디테일과 디자인을 적재적소에 적용해 재해석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