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 Made in Italy
갤러리
내년이면 출시 60주년을 맞는 홀스빗 로퍼는 1950년대 이탤리언의 럭셔리한 감성과 클래식함을 대변하는 구찌의 시그너처 아이템이다. 아카이브 사진 속 홀스빗 로퍼를 신은 셀러브리티의 모습은 몇십 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아하고 세련된 빛을 발한다. 은근한 멋을 드러내는 영원한 클래식 아이콘, 홀스빗 로퍼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내년이면 출시 60주년을 맞는 홀스빗 로퍼는 1950년대 이탤리언의 럭셔리한 감성과 클래식함을 대변하는 구찌의 시그너처 아이템이다. 아카이브 사진 속 홀스빗 로퍼를 신은 셀러브리티의 모습은 몇십 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아하고 세련된 빛을 발한다. 은근한 멋을 드러내는 영원한 클래식 아이콘, 홀스빗 로퍼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피부를 투명하게 마무리 해주는 깃털처럼 가벼운 루스 파우더는 피부의 잔여물을 매트하게 잡아주어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브러시에 파우더를 묻힌 후 피지 분비량이 많은 T존 부위에 가볍게 쓸어주면 보송보송한 피부가 완성된다. 여기, 지성 피부의 비밀 병기가 되어 줄 두 가지의 루스 … 계속 읽기
델보는 정유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브리앙 루나’를 출시한다. 브리앙은 최고급 가죽, 뛰어난 기술력으로 완성한 디테일, 그리고 큼직한 버클, 유려하게 흐르는 곡선 등에서 느껴지는 독창적인 디자인 감각이 특징으로, 1958년 처음 출시한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이다. 정유년을 맞아 가방 손잡이와 버클 장식에 진한 레드 컬러를 가미한 이번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오직 2백40개 한정으로 출시해 더욱 특별하다. 계속 읽기
여자라면 한 번쯤 사용해보고 싶었던 꿈의 화장품을 담은, 시어머니와 예비 신부를 위한 예단 뷰티 셀렉션. 계속 읽기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는 진정한 럭셔리의 세계. 콜롬보의 거대한 공장을 둘러보고, 3대를 이어온 패밀리 기업의 단단한 브랜드 철학을 실감했다면 이 설명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울, 캐시미어 같은 친숙한 소재부터 비큐나, 과나코, 캐멀 헤어, 얀지르 등의 생소한 소재까지, 콜롬보의 혁신과 기술이 만들어낸 이들 소재는 퀄리티와 가치는 물론, 우리에게 럭셔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 이탈리아의 보르고세시아(Borgosesia)에서 만난 콜롬보의 노블 파이버 월드. 계속 읽기
여리여리한 베이비 핑크, 내추럴한 인디언 핑크, 생기가 느껴지는 자줏빛 핑크…. 신부의 입술에서 아리따운 꽃 한 송이가 수줍게 피어올랐다. 다양한 피부 톤에 어울리는 6개의 로즈 핑크 립스틱. (맨 위부터 차례대로)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크리스탈 립스틱’은 미세한 시어 입자가 입술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은은한 광택이 돌게 하며, 살구 씨 오일, 시어버터가 들어 있어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다. 하얀 피부 톤에 더욱 잘 어울리는 색상이다(3.8g 3만8천원대). 꽃에서 볼 수 있는 4가지 컬러를 립스틱에 담은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는 부드럽게 발리는 크리미한 텍스처라 따로 립밤이 필요 없을 정도. 글로시한 광택이 입술을 볼륨감 있게 만든다(4g 4만원대). 평평한 입술이 고민이라면 ‘디올 루즈 디올’을 선택하자. 히알루론산의 플럼핑 효과로 입술이 도톰해 보이며, 세포 재생을 활성화하는 추출물이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을 건강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3.5g 4만원).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엑스터시’는 야외 예식이나 피로연에서 더욱 빛을 발할 컬러. 여러 겹으로 코팅한 펄 입자가 다양한 빛으로 분산되어 반짝이는 입술을 만든다(4g 3만9천원대).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는 입술에 편안함과 촉촉함을 남기는 멜팅 텍스처 기술과 하이브리드 피그먼트가 처음 색상 그대로 유지시키며(3.7ml 3만5천원대), 화사한 자줏빛 핑크가 안색을 한 톤 밝게 해주는 ‘랑콤 루즈 인 러브’는 훌륭한 발색력 덕분에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선명한 색을 표현한다(4.2ml 3만9천원). 계속 읽기
‘바마코의 눈(The Eye of Bamako)’이라는 별칭을 얻은 사진작가 말리크 시디베(Malick Sidibe´)는 아프리카에 대한 서구의 시선을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은 아티스트였다. 지난해 봄 타계한 시디베를 추모하는 전시가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에서 열리고 있다. ‘흑백 감성’을 품은 그의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에서는 빛과 시간의 효과를 탐구해온 일본 현대 사진가 히로시 스기모토의 국내 개인전 오프닝을 기념하기 위해 그가 선보인 ‘그림자의 색’ 실크 스카프를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12월 5일부터 15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히로시 스기모토는 지난해 에르메스의 ‘까레 드 아티스트’의 세 번째 에디션을 탄생시킨 인연이 있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근간은파운데이션을 비롯한 메이크업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스킨케어 라인에 보다 주목해보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기적의 부활초를 담은 안티에이징스킨케어 크레마 네라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