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town Eleganc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헤어 한지선|메이크업 이지영|네일 정소연|모델 송경아,지현정|스타일리스트 유현정|세트 스타일리스트 최훈화|| photographed by ryoo hyung won, yum jung hoon
쇼핑을 위해 잠깐 외출에 나설 때에도 우아함은 여자가 지켜야 할 애티튜드다. 여인의 품격을 높여줄 펜디의 아름다운 퍼와 멋진 가방, 정교한 액세서리들. (왼쪽) 밍크 소재 그린 퍼 재킷과 벨트 1천5백6만원, 블랙 러플 디테일 점프 수트 2백9만원, 그레이 이브닝 클러치 1백7만원, 카멜레온 … 계속 읽기
CHRONOSWISS
갤러리
브랜드를 상징하는 오프 센터 스타일의 레귤레이터 디스플레이를 입체적으로 재해석하고 기어트레인 일부를 노출시킨 모델. 특히 6시 방향에 120도 각도로 위치한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가 특징으로, 30초마다 역방향으로 점프하며 초를 표시한다. DLC 마감 처리한 스틸 케이스에 밝은 네온 그린, 레드, 블루 컬러를 가미한 다섯 가지 모델을 전개한다. 모두 슈퍼 루미노바 야광 처리해 어둠 속에서도 시간을 읽을 수 있다. 전 세계 50점 한정 출시.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