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For Good
갤러리
‘1백 세 시대’의 자산 관리는 우리네 삶의 만족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다. ‘히어 포 굿(Here for Good)’이라는 문구를 내세운 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은행)의 자산 관리 서비스는 고객의 행복을 위해 글로벌한 시각으로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 계속 읽기
‘1백 세 시대’의 자산 관리는 우리네 삶의 만족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다. ‘히어 포 굿(Here for Good)’이라는 문구를 내세운 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은행)의 자산 관리 서비스는 고객의 행복을 위해 글로벌한 시각으로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 계속 읽기
지난해 하반기 미식 여행담을 책으로 엮어낸 한 저자는 위스키를 둥근 코냑 잔에 따라 마시곤 한다고 했다. 풍성한 튤립 잔이 위스키의 풍미를 머금고 있어 더 풍요로워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란다. 세상의 모든 술잔에는 저마다 그렇게 생긴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 건 역시 마시는 이의 주관일 것이다. 칵테일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신다 해도, 맛나고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술잔이 품고 있는 과학과 철학을 굳이 지나칠 이유도 없지 않을까. 아는 만큼 더 즐거울 수도 있으니 말이다. 지난 호 게재된 ‘와인 글라스의 미학’에 이어 증류주와 맥주 등 애주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각종 술을 담는 소중한 잔의 ‘꼴’에 둘러싼 이야기 2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