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s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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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따끔거리는, 알코올 향이 진한 토너에 만족하던 남자들의 시대는 이제 지났다. 여자 친구가 일방적으로 사다 주는 화장품에 만족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좀 더 특별한 방식의 셰이빙, 그 이상의 것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에 그 해답이 있다. 남자의 격을 … 계속 읽기
얼굴이 따끔거리는, 알코올 향이 진한 토너에 만족하던 남자들의 시대는 이제 지났다. 여자 친구가 일방적으로 사다 주는 화장품에 만족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좀 더 특별한 방식의 셰이빙, 그 이상의 것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에 그 해답이 있다. 남자의 격을 … 계속 읽기
가장 기본이지만 그만큼 버라이어티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바로 화이트 컬러다. 여름에 더욱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는 럭셔리함의 상징이자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컬러 중 하나. 클래식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순백의 미학, 화이트 컬러 아이템.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골드 버클이 멋스러운 페이턴트 벨트. … 계속 읽기
로션만 발라도 예뻐 보이던 나이가 지나고 나면, 베이스 제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피부 톤은 나이를 가늠케 하는 결정적 증거이기 때문이다.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피부를 위한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도자기같이 촘촘한 피부를 위한 모공 프라이머, 생기를 부여하는 펄 베이스까지 가장 자연스러운 … 계속 읽기
차가운 기품과 부드러운 우아함이 늘 함께하는 매력적인 배우 이요원. 그녀가 화사한 컬러로 새해 첫인사를 건넨다. 옐로 앙고라 니트 1백90만원대, 스커트 가격 미정, 백 1백만원대 모두 지방시 by 무이. 블랙 레이스 구두 가격 미정 디올. 이어링 가격 미정 마르니. 블랙 팬츠 … 계속 읽기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컬래버레이션. 이제 웬만한 거물급이 아니고서는 명함을 내밀기도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지만,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여전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 사실이다. 2011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은 바로 MCM과 그래픽 아티스트인 크레이그 레드먼(Craig Redman)의 화려하고 … 계속 읽기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것이 패션의 속성이지만, 언제나 가장 오랜 가치를 지니고 있는 클래식으로 회귀하는 것 역시 패션이 지닌 불변의 법칙이다. 소재가 좋은 가죽 소품과 세월을 거스르는 힘을 지닌 클래식 백, 발끝을 우아하게 감싸는 편안한 디자인의 슈즈는 클래식이 영원할 수밖에 없는 … 계속 읽기
피부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토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바르는 기초 세럼을 추가해볼 것. 부스팅 효과는 물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야심작, ‘ABC 세럼’은 흐트러진 생체 리듬을 바로잡아 푹 잔 듯 피부에 건강한 생기를 부여한다. 숙면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