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shav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얼굴이 따끔거리는, 알코올 향이 진한 토너에 만족하던 남자들의 시대는 이제 지났다. 여자 친구가 일방적으로 사다 주는 화장품에 만족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좀 더 특별한 방식의 셰이빙, 그 이상의 것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에 그 해답이 있다. 남자의 격을 … 계속 읽기

Sh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choi yong bin

도시적이고 차가운 듯하면서도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면모의 소유자인 차예련은 그녀가 그동안 맡은 배역만큼이나 다양한 컬러와 개성을 지닌 배우다. 영화 <7광구>에서 해저 생태 연구원으로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그녀가 이번엔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로 카메라 앞에 섰다.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골드 시퀸 드레스 3백18만원 도나 카란. 인덱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레드 … 계속 읽기

white effect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장 기본이지만 그만큼 버라이어티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바로 화이트 컬러다. 여름에 더욱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는 럭셔리함의 상징이자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컬러 중 하나. 클래식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순백의 미학, 화이트 컬러 아이템.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골드 버클이 멋스러운 페이턴트 벨트. … 계속 읽기

smart bas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로션만 발라도 예뻐 보이던 나이가 지나고 나면, 베이스 제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피부 톤은 나이를 가늠케 하는 결정적 증거이기 때문이다.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피부를 위한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도자기같이 촘촘한 피부를 위한 모공 프라이머, 생기를 부여하는 펄 베이스까지 가장 자연스러운 … 계속 읽기

True Color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차가운 기품과 부드러운 우아함이 늘 함께하는 매력적인 배우 이요원. 그녀가 화사한 컬러로 새해 첫인사를 건넨다. 옐로 앙고라 니트 1백90만원대, 스커트 가격 미정, 백 1백만원대 모두 지방시 by 무이. 블랙 레이스 구두 가격 미정 디올. 이어링 가격 미정 마르니. 블랙 팬츠 … 계속 읽기

gripping graphic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컬래버레이션. 이제 웬만한 거물급이 아니고서는 명함을 내밀기도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지만,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여전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 사실이다. 2011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은 바로 MCM과 그래픽 아티스트인 크레이그 레드먼(Craig Redman)의 화려하고 … 계속 읽기

a true Classic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것이 패션의 속성이지만, 언제나 가장 오랜 가치를 지니고 있는 클래식으로  회귀하는 것 역시 패션이 지닌 불변의 법칙이다. 소재가 좋은 가죽 소품과 세월을 거스르는 힘을 지닌 클래식 백,  발끝을 우아하게 감싸는 편안한 디자인의 슈즈는 클래식이 영원할 수밖에 없는 … 계속 읽기

the first Serum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피부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토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바르는 기초 세럼을 추가해볼 것. 부스팅 효과는 물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야심작, ‘ABC 세럼’은 흐트러진 생체 리듬을 바로잡아 푹 잔 듯 피부에 건강한 생기를 부여한다. 숙면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