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the sun
갤러리
따사로운 봄볕이 그저 반갑게만 느껴지지 않는다면 효능이 더욱 강력하고 우수한 선 스크린 제품을 만날 차례다.
따사로운 봄볕이 그저 반갑게만 느껴지지 않는다면 효능이 더욱 강력하고 우수한 선 스크린 제품을 만날 차례다.
1970~1980년대 팝 감성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을 제안한다. 커프, 뱅글 스타일의 브레이슬릿은 서로 다른 사이즈의 로즈 골드 소재 디스크를 회전해 2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그 밖에도 싱글 이어링과 비트윈 더 핑거 링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2056-0172
코튼, 실크, 오간자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다.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브리오니의 2019 S/S 컬렉션은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화이트와 밝은 베이지에서 시작해 레드, 스카이 블루, 네이비에 이르는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바탕으로 아우터, 데님, 턱시도는 물론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선보인다. 문의 02-3274-6483
웨딩 시즌을 맞아 구조적인 볼륨감이 돋보이는 트라페지오 링을 추천한다.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담은 사쿠라 골드™와 플래티넘, 2가지 소재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61-5558
태양과 해바라기를 모티브로 한 선샤인 컬렉션을 공개한다. 테이퍼드 바게트 스톤과 카나리 옐로 컬러 스톤의 조합이 돋보이는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주얼리를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1522-9065
‘조’ 단위로 추정되는 거래 규모, 전시장 바깥까지 합치면 수십만 명에 이르는 아트 관광객. 그렇지만 ‘판’의 규모만으로 ‘성공’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많은 이들의 희비가 교차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그저 자신의 길에 집중하는 이들은 여전히 있다. 시간이 ‘분’ 단위로 나뉘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홍콩 아트 주간에 이 복잡미묘한 글로벌 생태계의 구성원을 만나 목소리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