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갤러리
다크 블루 GG 벨벳 소재에 가죽 트리밍을 더한 백팩 2백47만원 구찌.
다크 블루 GG 벨벳 소재에 가죽 트리밍을 더한 백팩 2백47만원 구찌.
영화예술과의 연결 고리를 강조하며 베를린 국제영화제, 칸 국제영화제 등 전 세계에 걸쳐 영화 제작을 후원해온 불가리가 영화계에서 영감을 얻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젬스톤 커팅과 대담한 컬러 조화가 돋보이는 이 컬렉션은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The Four Seasons of Painting Show, 회화의 사계절>展
아이코닉한 체인 디테일이 멋스러운 가죽 벨트 가격 미정 샤넬.
2019 F/W 시즌 새롭게 공개하는 사피아노 소재 플랩 백으로, 전면 로고 클로저가 클래식하다. 길이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 보디 백으로도 연출 가능해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다.
핸드 니트 하트 모티브와 레터링 로고 핀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브로치 50만원대 프라다.
실버로 마감 처리한 빈티지한 브라스 소재 스리 핑거 링 61만원 지방시.
6.92캐럿 투르말린을 세팅한 샹그릴라 링 가격 미정 골든듀.
볼드한 팔각형 세라믹 모티브 링 1백10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디스코 무드의 레드 크리스털 펌프스 1백40만원 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