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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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맥퀸
알렉산더 맥퀸
하이 주얼리의 주인공은 스톤이다. 창의적인 디자인과 결합한 스톤은 그 가치를 배가하며 때를 기다린다. 시간이 흘러 그 주인이 바뀌어도 보석은 영원하다.
최상의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로 구현한 사다리꼴 실루엣에 견고한 톱 핸들이 특징인 펜디의 명불허전 ‘피카부’ 백. 올해는 ‘아주레’ 자수를 입고 목가적인 매력을 뽐낸다.
그린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핑크빛 캐시미어 카디건 35만8천원 점퍼 1234 by 폼스튜디오.
벨트 또는 목걸이로 활용할 수 있는 카드 홀더 가격 미정 샤넬.
스쿠 시그니처 컬러 아이즈 #03 샌드 베이지×골든 브라운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폴리카보네이트 캐리어. 80X37cm, 1백38만원 리모와.
론진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겸 감독 정우성은 2018년부터 브랜드와 인연을 맺고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하고 있다. ‘우아함’이라는 공통점으로 이루어진 이 둘의 만남에 이견을 제기하는 이가 있을까? 론진과 정우성은 브랜드와 홍보대사 이상의 가치를 향유하고, 서로 존중하는 친구가 되었다.
역사 속 개척자들이 한계 상황에서 육·해·공을 정복할 때 의지했던 론진 타임피스.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최고급 소재를 결합해 우아함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루는 론진 아이웨어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