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play
갤러리
같은 듯 다른 느낌. 새로운 트렌드를 만나는 건 언제나 즐겁다. 이번 시즌 새로운 백들과 함께한 트윈 컷
헤어 김우준 | 메이크업 김도현 | 모델 서현, 서윤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같은 듯 다른 느낌. 새로운 트렌드를 만나는 건 언제나 즐겁다. 이번 시즌 새로운 백들과 함께한 트윈 컷
스와로브스키
유려한 곡선과 매혹적인 골드빛이 그리는 로맨틱 타임피스.
설화수
자수 장식이 앙증맞은 레더 트리밍 캔버스 백. 36X39cm, 6백50만원 구찌.
꼬리 부분을 비즈로 장식한 악어 모양 키 링 26만5천원 MCM.
우아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컨템퍼러리 진주 주얼리 컬렉션.
<게르하르트 리히터: 4900가지 색채>
티르티르 세라믹 마사저
실크 소재 스니커즈 1백19만원 크리스찬 루부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