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갤러리
까르띠에
까르띠에
화이트 테니스 스커트 14만9천원 라코스테.
스트링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옐로 하프 셔츠 58만원 스포트막스.
스트라이프 패턴 레드 볼 캡 50만원 에르메스.
팬데믹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는 있지만 미술계는 이 몹쓸 바이러스에 주눅 들지 않고 활기찬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술관, 갤러리,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간은 관람객 제한, 사전 예약 같은 방역의 기본 자세는 지키되 겨울잠 시기에 공들여 준비한 듯한 각자의 콘텐츠를 야심 차게 끄집어내고 있다. 아직은 ‘하늘길’이 자유롭지 않기에 올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해 오감을 충족시키고 영감의 스펙트럼에 빠질 수 있는‘공간’의 존재감이 더욱 빛나지 않을까 싶다.
리쥬란 힐러 스킨 프로텍션 마스크
캄캄한 방, 거대한 스크린 2개가 마주 선 채 아스라한 불꽃을 피워낸다. 얼굴을 베일로 가린 여성이 노이즈 음악을 배경 삼아 엄숙한 곡조를 뽑아낸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보테가 베네타
IW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