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
갤러리
옐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32만원 젠틀몬스터.
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조서린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park kun woo
옐로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32만원 젠틀몬스터.
오렌지와 옐로 컬러로 경쾌한 포인트를 준 스웨이드 스니커즈 가격 미정 처치스.
선구적 기술력과 현대적 미학 코드로 무장한 IWC 샤프하우젠 빅 파일럿 워치 43.
탬버린즈 멀티프래그런스 BUT I WOULDN’T GO HOME YET
아쿠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갈라파고스 아일랜드 에디션 1천3백40만원 IWC.
불가리
독일어 ‘waldeinsamkeit(발트아인잠카이트)’는 번역하기가 까다로운 단어다. 이는 숲속에 홀로 있는 듯한 감정을 의미한다(‘wald’는 숲, ‘einsamkeit’는 고독으로 번역한다)
프레야 하타스 애니멀 자수 캔버스 쇼츠 1백14만원 구찌.
지치고 탄력 잃은 여름 피부에 투명한 빛을 찾아줄 에센스.
침구에 ‘진심’인 럭셔리 애호가라면 꽤 반가워할 만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지난 6월 말 서울에 입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