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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에레미아 오 드 퍼퓸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park kun woo
이솝 에레미아 오 드 퍼퓸
잦은 스마트폰 및 전자 기기 사용으로 피로한 눈. 그로 인해 눈가 피부 역시 약해지기 마련이다. 에스티 로더의 독점 기술인 크로노룩스™ 파워 시그널 테크놀로지는 밤 동안 피부 개선 능력을 높여 눈가 미세 움직임에 따른 손상을 줄여준다.
바레니아 송아지가죽 소재의 펜 케이스 40만원대, 노틸러스 컬렉션 알루미늄 소재의 볼펜 1백만원대 모두 에르메스.
세인트 제임스 그레인 카드 지갑 48만원 처치스.
큐브 워치 와인더 1구 42만9천원 울프1834.
랑콤 클라리피끄 듀얼 에센스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매년 새롭고 신비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 도전하는 메종 까르띠에. 올해는 까르띠에 씨젬 썽(Sixie`me Sens)을 통해 ‘직감’이라는 독특한 감각의 힘을 담아냈다.
작지만 강한 매력 포인트를 지닌 마이크로 백.
캐러멜과 바닐라 향이 깃든 멈 그랑 꼬르동 샴페인 10만원대 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