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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테카이
photographed by yoon ji young
샹테카이
‘LOVE 언리미티드’로 완성하는 자유롭고 영원한 사랑의 미학.
1904년, 비행의 순간을 위해 탄생한 산토스 컬렉션. 한 세기를 훌쩍 넘어선 2025년, 산토스 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라인업을 더하며 여전히 그 시대의 정신을 품은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선보인다.
완벽한 균형과 예술적 장엄함을 구현한 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앙 에킬리브르(En Équilibre)’ 컬렉션.
1847년, 루이-프랑수아 까르띠에는 파리 몽토르게유(Montorgueil) 거리에 작은 보석 아틀리에를 열며 메종 까르띠에의 역사를 시작했다.
까르띠에 LOVE 컬렉션의 미학적 코드를 전략적으로 계승한 ‘LOVE 언리미티드(LOVE Unlimited)’ 브레이슬릿은 브랜드가 꿈꾸는 한계 없는 사랑을 새로이 정의한다.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와 영화배우 제이콥 엘로디(Jacob Elordi)가 전하는 까르띠에의 사랑관은 이렇다.
마법처럼 반짝이는 파리의 밤, 그리고 그 속을 누비는 베이비 팬더들.
단순한 모티브를 넘어 메종의 영혼이자 예술적 대담함으로 자리매김한 까르띠에 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