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메이커
갤러리
레인메이커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윤미임 | 스타일리스트 김혜인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jeong jin young
레인메이커
아리아나 그란데
마크 제이콥스
디올 뷰티
설화수
욕실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럭셔리 뷰티템.
향수만큼이나 우아하고 독보적인 향을 선보이는 펜할리곤스 홈 컬렉션 클래식 캔들 라인에 3가지 라인업이 추가됐다.
간절함과 함께 희망을 품어보는 2022년 첫 시즌을 여는 뉴 룩.
무슈 디올이 사랑한 테마와 쿠튀르로부터 영감을 얻는 디올의 워치메이킹은 독보적이다.